고흥군, 주거약자 위한 '행복둥지'사업 추진...10가구 개·보수 지원
전남 고흥군은 전남도, 대한주택건설협회 등과 협력해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약자를 위한 주거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2022년 행복둥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행복둥지 사업은 단순한 미관 개선, 도배, 장판 교체에서 벗어나 주택 구조, 전기, 가스 등 주거 안전시설과 난방, 부엌, 화장실 등 생활 편의시설 개선에 중점을 둔 실질적 주거복지사업이다. 올해는 약 1억5000만원의 사업비로 10여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