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원인불명 '방치 폐기물 200톤' 처리...지속 모니터링
전남 순천시가 지역내 원인불명 방치폐기물 200여톤을 처리해 대대적인 시가지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시는 폐도·하천·공한지 등 국·공유지에 방치된 폐콘크리트, 석고텍스, 건축자재 등의 폐기물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어, 올해 방치폐기물 200톤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순천시는 3월까지는 각 읍면동별로 방치폐기물 현황을 일제 조사하고, 4월부터는 방치폐기물의 종류에 따라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