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지역 시설하우스 8곳 대상 '토양 중금소 오염도 검사' 안전수준 진단
전남 순천시는 낙안면, 도사동 지역 시설하우스 8곳을 대상으로 토양의 중금속 오염도를 검사한 결과, 모두 토양환경보전법상 농경지 기준 이내의 안전한 수준으로 진단됐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번 토양 중금속 오염도 검사 농지대상은 오이, 미나리, 고추 등을 5~15년 이상 연작한 농지로, 비소(As), 카드뮴(Cd), 구리(Cu), 니켈(Ni), 납(Pb), 아연(Zn) 6가지 성분에 대해 검사했다. 순천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