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팔금면 도로변은 '꽃거리'...길거리 정원 '등극'
전남 신안군 팔금면 철쭉공원에서 백계삼거리까지 3㎞ 구간에 해바라기, 겹금계국과 애기범부채꽃 등이 활짝펴 관광객의 눈길을 끈다. 이번 꽃길 조성은 노인일자리 80명이 지난 3월부터 금계국 8만본, 사루비아 8만본, 애기범부채 6만본, 해바라기, 노랑꽃창포 등 30만본을 식재했다. 팔금면은 황금 섬으로 지정을 위해 금목서, 황금사철나무, 유채꽃, 금계국, 꾸지뽕 등을 지속 식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