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자체 연구개발 레시피 4종 민간 이전…고부가가치 창출 기대
전남 영암군 농특산물이 가공을 거쳐 고부가가치 창출 상품으로 거듭난다. 영암군은 지난해 군이 연구용역으로 개발한 배·무화과 음료, 대봉감 소스, 고구마 무스 레시피 4종을 민간에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4종 레시피를 영암에서 가공식품을 제조·유통하는 농업회사법인 ㈜순달, 해피맘㈜, ㈜해미푸드, 초록에프앤비㈜농업회사법인, 인천의 농식품 스타트업 코모츠 총 5곳에, 영암산 농산물 10% 이상 투입해 생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