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뒤 열리는 재건시장…현대·대우·GS·DL·삼성E&A 5대장 떠오른다
미국과 이란 간 종전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건설업이 재건 수혜 업종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중동에서 꾸준히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현대건설, 대우건설, GS건설, DL이앤씨, 삼성E&A 등 5개사가 대표 수혜주로 부각되는 모습이다. 다만 업계 일각에서는 실제 수주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설령 물량을 따내더라도 수익으로 이어질지는 별개의 문제인 만큼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시각도 나온다. 9일 노르웨이 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