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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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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문제 선거구 재선거해야"
정점식 "선거소청, 당 유불리보다 국민 참정권 회복 최우선 가치 결정"
정점식 "법사위원장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견제·균형 필수요소"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정부의 트럼프 행정부 관세정책 대응과 관련해 "중차대한 국가 간 협상은 파면된 정권이 감당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통상안보 태스크포스(TF)는 이날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열고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김현종 TF단장은 "파면된 정권의 국무위원은 권한과 정당성 모두 단기 임시직에 불과하다"며 "모든 권한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최소한의 유지에 그쳐야 한다"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1일 "주식시장은 규칙이 지켜지는 정상적인 시장이 돼야 한다"며 상법개정안 재추진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집안에서만 혜택보고 규칙을 안 지키고 부당한 이익을 얻으면서 어떻게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냐"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 경제가 너무 어렵다"며 "경제 문제는 국민들 다수의 삶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가 21일 "대한민국 회복과 성장으로 코스피 5000시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우리 국민도 제대로 자산을 키울수 있는 선진화된 주식시장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활성화가 국민의 건전한 자산증식을 위한 가장 쉽고 빠른 길"이라며 "혁신적 기업을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자본시장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1일 제58회 과학의 날을 맞아 "첨단 과학기술로 세계를 주도하는 과학강국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학기술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기술 패권의 시대에 맞는 과학의 날"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 선대들은 암흑과도 같았던 일제강점기에도 과학의 날을 만들어 과학강국을 꿈꾸었다"며 "식민치하에서도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이틀 연속 6·3 대선 출마 의지를 밝혔다. 전 목사는 20일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열린 '전국 주일 연합예배'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형사재판이 무죄로 결론 날 경우 헌법재판소 탄핵심판도 재심해야 한다"며 "그래서 내가 대통령 후보로 (나가겠다고) 선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19, 5·16 식의 혁명으로 맞짱 떠서 (윤 전 대통령을) 통일 대통령으로 복귀시키겠다"고 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0일 울산시 울주군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영남권 합동연설회'에 이은 투표 결과 발표 후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90%가 넘는 득표율로 압승했다. 이 후보는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88.15% 득표율을 기록한 데 이어 영남권 경선에서도 90.8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어대명'..
20일 6·3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부적격 자질과 기준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함'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의 가장 부적격 자질과 기준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높았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영남권 순회 경선에서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메가시티와 북극항로 개척 등의 지역 현안과 관련된 공약을 강조하며 영남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영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의 꿈인 균형발전을 토대로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북극항로 개척과 관련..
20일 6·3 대선을 앞두고 유권자들은 차기 대통령의 부적격 자질과 기준으로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함'을 가장 최우선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까지 이틀 간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법을 위반하거나 부도덕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의 가장 부적격 자질과 기준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정신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실시, 장애인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상 곳곳의 장벽을 정비해 장애로 인한 차별이 없는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우리 모두 알고 있다. 다음 층으로 가는 길을 내주는 계단이 누군가에게는 넘을 수 없는 금지선이 된다"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20일 부활절을 맞아 "희생과 헌신으로 민생을 회복하고 국민께 희망을 드리는 참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예수님께서 어둠을 물리치고 생명의 빛으로 다시 살아나신 부활절이다. 거룩한 소망과 기쁨이 우리 모두의 삶에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도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부활의 영광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았다"며 "예수님께서는 견디기 힘든 고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는 17일 "징병제와 모병제 장점을 섞어서 선택적 모병제로 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대전 유성구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열린 현장간담회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수십만 청년들을 과거와 같은 방식의 단순·반복적 훈련으로 시간을 보내게 하는 것 보다는 복합무기체계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거나 연구개발에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바로 다음날 세종시에서 대통령 근무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충북 청주시 상당공원 4·19 학생혁명기념탑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완성하겠다. 이미 (세종에)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무회의실이 마련돼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충북 청주를 방문해 충청권 공략에 나섰다. 김 후보는 "충청권에 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17일 "대한민국을 글로벌 방위산업 4대 강국으로 만들겠다"며 국방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총 한 자루도 만들지 못하던 대한민국이 매일 k-방산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K-방산은 반도체, 2차전지, 미래 자동자 등과 더불어 한국경제를 이끌어갈 미래 먹거리"라며 "강력한 제조업을 기반으로 AI첨단기술로 무장한 K-방산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의 싱크탱크인 '성장과 통합'이 성장을 강조하며 16일 공식 출범했다. 성장과 통합은 2030년까지 △3% 잠재성장률 △세계 4대 수출강국 △1인당 국민소득 5만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하는 '3·4·5 성장전략'을 국가 비전으로 제시했다. 성장과 통합은 이날 오전 국회도서관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출범식에는 김민석·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을 비롯해 5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종일 상임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