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로봇 순찰' 도입…미래 치안전략 수립
경찰이 사회 변화에 따라 새로운 범죄들을 막고 이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로봇 순찰을 도입하는 등 ‘미래 치안 전략’ 수립에 나섰다. 경찰청은 진교훈 차장(치안정감)을 팀장으로 모든 부서(국·관)가 참여하는 ‘중장기 미래 치안 전략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실무추진체는 경찰청 기획조정관(치안감)이 운영하며, 경찰개혁단장(경무관) 주관 아래 기술 개발, 기반 조성, 법제 연구, 예방 치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