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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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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과천으로 이사 오면 이런 점이 좋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도축장 통폐합사업’이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당초 기대했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혈세만 낭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14일 농식품부의 도축장 통폐합사업에 대해 청구인 1189명이 제기한 공익감사 실시 결과를 발표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지난 2001년부터 도축장의 폐업을 유도하고 기존 도축장을 통폐합하려는 사업자에게 융자금을 지원하는 ‘도축장 통폐합사업’을 추진해왔다. 하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마닐라 필리핀국제컨벤션센터에서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한·싱가포르 관계와 양국간 실질협력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두 정상은 한국과 싱가포르가 정치·경제·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파트너로 발전해왔다고 평가하고 향후 이 같은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한-아세안 미래공동체 구상이 한·중·일 동아시아 공동체 실현의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현지시간) 마닐라 시내 국제컨벤션센터(PICC)에서 열린 제20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해 “아세안+3가 역내 구성원들의 삶을 돌보는 동아시아 공동체 실현을 위해 한 차원 더 성숙해 나갈..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3 정상회의 참석차 필리핀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리커창 중국 총리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게 동아시아 역내 평화공동체 창설을 제안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마닐라 시내 국제컨벤션센터(PICC)에서 열린 제20차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해 “20년 전 아시아 외환위기를 극복한 우리의 힘으로 동아시아 역내 평화공동체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그동안 정치사찰 논란으로 적폐 청산 대상에 올랐던 국가정보원의 명칭이 바뀌고 대공수사권도 타 기관으로 이관된다. 또한 국정원의 업무 범위도 해외정보 수집으로 한정되며, 이를 벗어난 위법한 명령에 대해서는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했다.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는 13일 이 같은 개혁방안 내용을 담은 국가정보원법 개정을 연내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중순 출범한 개혁위는 국정원의 정치관여 근절을 위한 조직쇄..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이후 냉각기를 맞았던 한·중관계가 본격적인 해빙모드로 접어들었다. 사실상 중단됐다시피 했던 경제·문화·관광 교류가 재개되는 것을 물론, 양국 기업들의 애로해소와 투자활성화를 위한 고위급 협의체도 조속한 시일 내에 재가동키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소피텔 호텔에서 리커창 중국 총리와 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의 한·중간 실질 협력 방안과..
취임 6개월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2주 연속 70%대를 유지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하락해 50%대 아래로 떨어진 반면 제1야당 자유한국당은 바른정당 탈당 의원 8명의 재입당 영향으로 올랐다. 정의당이 지지율 3위에 오른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소속의원이 탈당한 바른정당은 소폭 상승하며 뒤를 이었고, 국민의당은 호남에서 창당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을 얻으며 최하위로 밀려 났다. 13..
문재인 대통령-리커창 中총리 회담 종료…이어 두테르테 比대통령과 정상회담(속보)
리커창 中총리 “양국 공동노력 통해 한·중관계 조속한 정상화 추진 희망”(속보)
리커창 中총리 “한·중관계 변화 시작…문 대통령 노력 적극 평가”(속보)
리커창 中총리 “한·중, 예민한 문제 단계적 처리 위해 적극적 진전 이뤄”(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중 관계개선, 양국 국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도록 함께 노력하자”(속보)
문재인 대통령 “한·중 지혜 모으면 전략적 협력 동반자관계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확신”(속보)
문재인 대통령 “리커창 총리와의 회담이 한·중 실질협력 위한 계기되길 기대”(속보)
문재인 대통령-리커창 中총리, 한·중 관계 복원 위한 후속조치 논의 전망(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