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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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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청와대 “북한 표준시, 서울 표준시로 통일키로”(속보)
청와대 “북한, 비핵화 검증 적극 임하겠다는 의지 보여”(속보)
김 위원장 “못쓰는 핵 실험장 폐쇄 아니다”(속보)
청와대 “김정은, 핵 실험장 폐쇄시 한미 전문가·언론인 초청”(속보)
청와대 “북한, 핵실험장 폐쇄시 대외 공개키로 합의”(속보)
청와대 “트럼프, 남북 정상간 종전선언 합의에 공감 표시”(속보)
청와대 “한·미 정상, ‘북·미회담 조속한 개최 필요’ 의견 일치”(속보)
청와대 “문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남북정상회담 결과 의견 교환”(속보)
남북이 27일 더 이상 전쟁없는 한반도와 완전한 비핵화 실현이라는 역사적 선언을 했다. 사실상 한반도에서의 종전선언이며 25년 동안 끌어온 북핵 문제를 해결하는 돌파구를 마련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날 방남 답방으로 올해 가을 북한 평양을 방문키로 합의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남북 공동경비구역(JSA)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2018남북정상회담을 열고 이같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 핵심 의제인 비핵화에 대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키로 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가진 2차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회담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 남북관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시종 진지하고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며 “양측은 공동선언문 작성을 위한 실무협의를 계속키로 했으..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에게 “한반도의 문제는 우리가 주인”이라며 비핵화 합의 등 한반도 평화정착 문제를 남북한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와 함께 가는 우리 민족이 돼야 하고, 우리 힘으로 이끌고 주변국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도 “대결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자고 왔고, 우리 사이에 걸리는 문제들..
김정은, 회담 종료 후 전용차량 타고 군사분계선 넘어 다시 북한으로(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오전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을 만나 “한반도의 봄에 온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오늘) 대화도 통크게 나누고 합의에 이르러 온 민족과 평화를 바라는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큰 선물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첫 대면을 한 후 남측 평화의 집에서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김영철 당 중앙위원..
김정은 “미래 내다보면서 지향성 있게 나가자”(속보)
김정은 “출발 신호탄 쏜다는 마음으로 여기 와”(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