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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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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2일(현지시간) 워싱턴의 디케이터 하우스에서 카렌 펜스 미국 부통령 부인을 만나 전시 관람 및 오찬을 함께 했다. 김 여사와 펜스 여사의 만남은 지난해 6월 방미 시 미국 부통령 관저에서 진행된 오찬과 평창올림픽 개막식 계기 마이크 펜스 부통령 내외의 방한 이후 세 번째다. 이날 행사는 워싱턴 D.C.에서 가장 오래된 저택이자 미국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벤자민 헨리 라트..
미국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오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최근 북한이 비난한 한·미 공군연합훈련인 맥스선더의 종료일인 오는 25일 이후 남북고위급회담을 비롯한 대화 재개가 이뤄질 것으로 관측했다고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이 전했다. 윤 수석은 문 대통령이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최근 북한이 보인 한·미 양국에 대한 태도에 대해 평가하고, 북한이 처음으로 완전한 비핵화를..
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네 번째 한·미정상회담에서 “최근 북한의 태도 변화 때문에 북·미정상회담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을지 걱정하지만, 저는 예정대로 열릴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단독정상회담에 앞서 열린 즉석 기자회견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북한의 비핵화가 과연 실현될 것인가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문재인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백악관 영빈관에서 미국 외교안보 정책을 이끄는 두 주역인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접견했다. 6·12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지난 3월 이후 두 차례 북한을 찾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한 폼페이오 장관으로부터 방북 결과와 북·미 정상회담 준비 상황에..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일정을 수행 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1일(한국시간) “북·미정상회담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성사시키고 중요한 합의를 이룰 수 있게 할지, 합의를 이룰 경우 이를 어떻게 잘 이행할 것인가에 대한 두 정상간 허심탄회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실장은 이날 오후 미국으로 출국 직후 대통령 전용기에서 가진 기내간담회에서 “긴밀한 공조와 모든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한·미 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네 번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 순방길에 오른 문재인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오후 워싱턴 D.C.에 도착해 1박4일간의 공식 실무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은 워싱턴 D.C. 인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후 조윤제 주미 대사와 핸더슨 의전장 대리, 내퍼 주한 미국대사 대리, 램버트 동아태부차관보, 태쳐트 앤드류스 합동기지 11비행단장 등으로부터 영접을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날 오후 5시 성남 서울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를 통해 출국한 문 대통령은 같은날 저녁(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앤드류스 합동기지에 도착해 오는 22일 트럼프 대통령과 단독 및 확대정상회담을 갖는 등 1박4일 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우선 문 대통령은 22일 미국 행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을 담당하는 주요 인사들과 만나는..
송인배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이 댓글조작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드루킹 김모씨를 김경수 전 의원에게 소개했던 것으로 알려져 향후 정국에 적지않은 파문이 예상된다. 송 비서관이 드루킹을 처음 만났을 당시 소정의 사례비도 받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같은 사실에 대해 내사에 들어갔던 청와대는 특별한 문제는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송 비서관은 지난해 5월 치러진 제19대 대통령선거 전까..
이낙연 국무총리는 21일 최근 라돈이 검출된 특정업체 침대 문제와 관련해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위기관리능력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을 지적하고 환경부 등 관련 부처와 함께 범정부적 대응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2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원안위가 특정 침대에서 검출된 라돈이 허용기준치 이내라고 발표했다가 이를 닷새만에 뒤집었다”며 “국민의 안전 안심을 책임져야 할 정부가..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1박4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 공식 실무방문길에 오른다. 문 대통령의 방미는 취임 후 이번이 3번째로, 두 정상의 회담은 5번째다. 문 대통령은 21일 오후 서울공항을 출발해 같은 날 오후(현지시각) 워싱턴에 도착한 뒤 영빈관에서 묵는다.22일에는 오전에 미국 행정부의 외교·안보정책을 담당하는 주요 인사들을 접견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1~22일 이틀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으로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한다. 남관표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은 18일 오후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오는 22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배석자 없이 단독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이행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 차장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21일 저녁(현지시간) 워싱턴 D.C.에 도착해 영빈관에서 1박을 한..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발생한 군인들의 여성 성폭행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밝혀내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통해 “한 사람의 삶, 한 여성의 모든 것을 너무나 쉽게 유린한 지난날의 국가폭력이 참으로 부끄럽다”며 “성폭행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해 반드시 밝혀내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38주년을 맞았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4~30일 오스트리아와 아일랜드를 공식 방문한다. 이 총리의 오스트리아 방문은 한국 국무총리로는 14년만이다. 이 총리는 오스트리아를 공식방문하는 24~26일 사흘간 판 데어 벨렌 대통령을 예방한 후 쿠르츠 총리와 회담을 갖고 오찬과 공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이 총리는 IAEA(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 CTBTO(포괄적핵실험금지기구) 사무총장과도 면담을 갖고, 동포간담회 및 지..
5·18민주항쟁 전문 명기, 지방분권, 대통령 4년 연임제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대통령 개헌안이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자동폐기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청와대 측은 개헌안 철회 없이 오는 24일 의결시한까지 국회 처리 여부를 지켜본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8일 오전 기자들을 만나 “한·미 및 북·미정상회담을 둘러싼 문제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에서 개헌안(처리)을 논의하기 어려운..
이낙연 국무총리는 17일 이란에 대한 미국의 경제 제재 복원으로 국내 기업과 경제계에 미치는 피해를 최소화할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관련 부처 장관들에게 긴급 당부했다. 이와 함께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혼란 축소와 노선버스·사회복지서비스 등 근로시간 특례 제외 업종에 대한 보완조치도 마련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38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 참석해 “미국이 ‘이란 핵 협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