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데스크 칼럼] 불타는 한반도
"낡은 소파 어떻게 버리냐고? 광명에선 전화 한 통이면 끝!"
스트레스 없이 살려면 광명으로 오라
"경륜공원에 이렇게 멋진 체육시설이…광명시민은 좋겠네"
통영·가평·동해 놀러가는 과천시민은 무조건 할인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사흘 앞둔 24일 미국 정부의 책임 있는 고위당국자가 북한 정권교체를 바라지 않으며 대북침공을 하지 않는다는 ‘4노즈(4Nos)’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또 이 고위당국자는 북한이 지난 21일 발표한 핵실험장 폐기 등 선제적 조치에 대해 “좋은 것이고 긍정적 신호”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남북, 북·미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인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통..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 아베 日 총리와 전화통화…한반도 정세변화 논의”(속보)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는 24일 판문점에서 첫 리허설을 통해 정상회담 일정과 동선과 행사시설 설치 등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권혁기 춘추관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임종석 준비위원장과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판문점에서 두 시간여에 걸쳐 정상회담 일정과 동선 을 점검하고 행사 시설 설치를 파악하는 등 준비현황을 면밀하게 체크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위 측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청와대가 내달 문재인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나선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브리핑을 통해 “5월이 되면 문재인정부가 출범한 지 1주년이 된다”며 “이에 따라 청와대 내의 조직진단 및 각 부서의 업무평가를 진행해 향후 국정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조직개편 방침에 대해 김 대변인은 “청와대는 지난 1년간 청와대 조직을 운영하면서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과 각 조직의 성과를..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공석 중인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부위원장(차관급)에 이건리 현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전남·55·사진)를 임명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사법고시(26회)를 거쳐 창원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국방부 5·18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지냈다. 김 대변인은 “이 부위원장은 검사 출신의 법조인으로 국정과제인 범국가적..
청와대 “북한, 평양 옥류관 냉면 제공 위해 요리사 파견”(속보)
청와대 “봉하마을 밥, 서산목장 한우, 통영 문어냉채도 대접”(속보)
청와대 “남북정상회담 공식만찬에 신안 민어해삼편수”(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이번 지방선거 때 개헌을 하겠다고 국민께 다짐했던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돼 국민들께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며 국회에 대해 유감을 표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민투표법이 원래 기간 안에 결정되지 않아 지방선거와 개헌 국민투표의 동시실시가 무산되고 말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국회는 대통령이 국민의 뜻을 모아 발의한 헌법 개정안을..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전보 △제1사무차장 박찬석 ◇고위감사공무원 ‘가급’ 승진 △기획조정실장 최성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는 27일 오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사분계선(MDL)에서 역사적인 첫 손을 맞잡는다. 이어 두 정상은 손을 꼭 잡고 남측 평화의집 회담장으로 걸어 내려와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두 정상은 남측이 준비한 공식환영식에 참석한 후 곧바로 정상회담에 돌입한다. 회담을 마친 두 정상은 배우자인 김정숙·리설주 여사와 함께 만찬에도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남북은 2..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는 23일 최근 순직한 F-15K 조종사 유가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위로했다.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김 여사가 청와대 본관 인왕산에서 순직 F-15K 조종사 유가족들을 비롯해 순직 조종사 부인회 회장과 회원들이 함께 오찬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남편과 아들을 잃은 슬픔을 견뎌내야 하는 가족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북한의 핵 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중지 선언에 대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중대한 결정이자, 남북 및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청신호”라며 높이 평가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 기간까지만이라도 정쟁을 멈춰달라”며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으로 가는 첫 발걸음인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정치권의 초당적 협조를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 정착 가능성을 가늠해볼 수 있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날짜가 잡힌 운명의 한 주가 밝았다. 남북이 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한 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국무위원장이 핵심 의제인 한반도 비핵화 당위성과 의지를 지속적으로 피력해온 만큼 이번 회담 결과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북한이 지난 20일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