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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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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1월1일부터 청년우대형 청약통장 가입연령한도가 만 29세에서 만 34세로 확대됐다. 청년우대형 청약통장은 일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고금리기능을 얹어 자산형성을 돕는 상품이다. 이자는 최대 연 3.3%까지 받을 수 있다. 일반 주택청약 금리(연1.8%)보다 두배가까이 금리가 높다. 1월1일부터 조세특례제한법 시행에 따라 가입기간이 2년 이상이면 이자소득 500만원에 대해 비과세를 적용한다. 고금리인데다 세금면제..
연초 떠들썩했던 표준 단독주택(표준주택) 공시가격 발표가 끝났다. 표준지 공시지가도 10% 오를 것으로 예상돼 설 이후에도 관련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표준주택 공시가격을 지난해보다 9% 올렸다. 지난해 가격이 급등한 서울 일부 자치구는 단 1년만에 공시가격을 30% 넘게 인상했다. 2005년 표준주택 공시가격 통계를 낸 이래 역대급이다. 표준주택 가격 상승에 따라 보유세·건강보험료 등의 부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 신임 이사장이 7일 오전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국민 생명과 재산을 지켜 안심사회를 구현하는 것이 공단의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공단 목표로는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구축 △시설물 안전과 수명연장을 위한 안전관리의 내실화 △공공성 강화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공단 보유 데이터의 개방을 통한 민간산업 활성화 도모 등을..
포스코건설이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 9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해피빌더 9기 단원들은 포스코건설이 진출한 해외현장 인근지역에서 한국 문화체험교육·문화교류축제 등의 해외봉사활동과 화재예방 주거환경개선활동, 중학생 대상 자유학년제 건설교육아카데미 등의 국내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K-POP 보컬·댄스 △한국무용 △태권도 △국악 △영상·사진촬영 △MC(아나운서) △태권도 △악기 △IT(3D프린터·드론) 분야..
국토교통부가 지난달 23일 국토계획평가분과위원회 간담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국토계획평가제도의 이해와 국토계획평가의 실효성 확보 방안 등이 논의됐다. 분과위는 올해 들어 첫 번째 국토계획평가인 2030년 경북 성주군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분과위원들은 목표인구를 실현가능한 수준으로 조정하고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시대흐름을 반영해 토지이용계획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이어 핵심산업을 키우고 뿌..
◇1급 승진 △ 장종권(홍보실장)△ 양기돈(보상사업처장) △ 박차현(녹색건축처장) ◇2급 승진 △ 박형국(노사협력부장) △ 이원국(단독주택공시부장)△ 유제문(리츠심사단장) △ 장우석(전자계약관리단장) △ 임성기(청약시스템운영부장) △ 정필환(보상사업단장) △ 김학주(주거복지지원부장) △ 조근수(서울남부지사 부장)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이 얼어붙었다. 가격상승기 때 감정된 물건들이 나오면서 유찰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1월 처음으로 법원경매에 나와 유찰된 아파트가 40건인 것으로 파악됐다. 같은기간 경매진행건수인 93건의 43%다. 매매시장에서 잘나가던 아파트들도 가격하락기에 접어들면서 경매시장에서 번번이 유찰되고 있다. 서초구 대장주 단지인 반포동 래미안 퍼스티지 전용 84㎡는 1월 16일 법원경매로 나..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1조6000억원을 투입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하천예산은 △국가하천 정비 3453억원 △국가하천 유지보수 1451억원 △지방하천 정비에 1조 767억 원(지방비 5070억 원 포함) △하천기본계획 수립·하천편입 토지 보상 등 305억원으로 편성됐다. 국가하천 정비는 경기 파주 문산천 문산지구 하천종합정비 사업 등 총 7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중 20개 사업..
5일 부동산114 등에 따르면 2~3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만445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2만7518가구) 대비 1만5000가구 이상 많았다. 특히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전체 물량의 절반이 넘는 2만4785가구가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41.3% 늘어난 수준이다. 수도권 예정 물량의 절반가량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분양을 앞둔 물량의 상당수는 지난해 잇따라..
철도 등 새길이 뚫리는 지역에서 집값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철도 개통은 부동산 최대 호재로 꼽힌다. 새로운 교통망이 생기면 편리해진 교통망을 따라 인구 유입이 이뤄지고, 주거지, 상권이 형성되며 주택가격 역시 상승세를 보인다. 역세권 입지의 경우 높은 시세가 형성된 반면 신규 개통 수혜지역은 잠재가치가 높아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작년 분양시장에서도 교통 호재..
경기도 파주 운정3지구에서 올해 4600여 가구가 나올 전망이다. 1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5개 단지, 4648가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로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아파트) 3만5706가구가 들어선다. 앞서 공급된 운정 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총7만4735가구)보다 큰 도..
설이후 다음달 중순부터 6월까지 서울에서 6000여 가구 규모 재개발 아파트가 공급된다. 31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2 ~ 6월 서울에서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일반분양 될 물량은 총 6153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동기 실적(1458가구)의 4.2배 많다. 지난해는 분양가 승인이 깐깐해 진데다 사업구역 내에 주택 등 건축물이 완전히 철거되지 않으면 분양을 할 수 없어 신규분양이 원활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전국 상업·업무용 부동산(상가, 오피스, 오피스텔 등) 거래량이 37만1758건으로 전년대비 3.2% 감소했다. 23일 수익형부동산전문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국토교통부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2월 상업·업무용부동산 거래건수는 2만7822건으로 전월 (2만9619건) 대비 6% 감소했다. 전년 동기(3만7135건)와 비교하면 25% 줄었다.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오피스텔의 거래..
경기도 파주에서 올해 5000여 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24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올해 파주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총 6개 단지 5435가구다. 지난해(3개 단지 2220가구)와 견줘 두 배이상 늘었다. 지역별로는 △운정신도시 5개 단지 4648가구 △문산읍 1개 단지 787가구 등이 나온다. 파주시는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GTX A노선 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교통망 개선이 가시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이 상승..
금융감독원 감리 착수 영향에 포스코건설이 반년만에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뺏겼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장외주식시장(K-OTC)에서 포스코건설 시총액은 15일 1조3169억원에서 22일 1조2771억원으로 398억원 증발했다. 7일만에 시총액이 400억원 가까이 사라졌다. 15일 추혜선 국회 정무위원회 정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의 포스코건설 감리 사실을 밝힌 바로 다음날 시총액 1위 자리를 현대아산에 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