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AI 예방 위해 '8대 취약대상' 지정… 관리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철새도래지, 전통시장 등 조류인플루엔자(AI) 8대 취약대상을 정해 방역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야생조류에서 AI 항원(H5형)이 12건 검출되는 등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방역당국은 AI 예방을 위해 철새도래지, 전통시장, 거래상인, 식용란선별포장업, 밀집단지, 소규모 농가, 고령 농가, 가든형 식당을 8대 취약대상으로 정하고 지속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