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홍진기 창조인상에 여자 컬링 대표팀·박용근·류재준
유민문화재단이 제9회 홍진기 창조인상 수상자를 7일 발표했다. 올해 과학기술 부문 수상자로는 박용근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가 선정됐다. 박 교수는 3차원 입체영상으로 살아있는 세포를 관찰할 수 있는 레이저 홀로그래피 현미경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 부문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김민정 감독, 김경애, 김영미, 김선영, 김초희, 김은정 선수)이 수상했다. 이들은 컬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