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자동차가 좋아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자동차와 배터리, 물류, 방산 등 산업 현장을 두루 누비고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행복과 현장을 취재하는 즐거움으로 기사를 씁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시승기] 해남서 서울까지 충전 없이 한 번에…BMW iX3, 장거리서 더 빛났다
벤츠 코리아, 600km 넘게 달리는 전기 SUV 'GLB' 사전계약 실시…6990만원부터
수소차 5만대 시대 열었는데…보조금 삭감에 보급 확대 '제동'
수입차 선택 기준은 '가격'...첫 구매는 안전·품질, 재구매는 주행성능 따진다
LG전자, NBCI TV·전기레인지 부문 1위…홈닉도 주거 플랫폼 선두
현대로템이 방위산업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철도·플랜트 부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방산이 실적을 견인하며 전반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현대로템은 24일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이 22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1조4575억원으로 23.9% 늘어 1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고, 순이익도 2027억원으로 29% 증가했다. 사업별로는 디펜..
현대위아가 방위산업과 로봇 중심 모빌리티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1분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자동차 부품 부문의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위아는 24일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2%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2조1793억원으로 5.7% 늘었으나, 순이익은 354억원으로 65.3% 감소했다. 사업별로 보면 자..
기아가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관세와 글로벌 경쟁 심화에 따른 비용 증가가 실적에 직격탄으로 작용한 결과다. 기아는 24일 올해 1분기 매출 29조5019억원, 영업이익 2조2051억원, 당기순이익 1조830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26.7% 감소했다. 판매는..
KG모빌리티(KGM)가 신차 효과에 힘입어 6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내수 판매 회복과 환율 효과가 맞물리며 매출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되는 흐름이다. KGM은 올해 1분기 판매 2만7077대, 매출 1조1365억원, 영업이익 217억원, 당기순이익 376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1조원을 넘었고, 영업이익도 직전 분기에 이어 200억원대를 유지했다. 2..
현대모비스가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전장부품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1분기 실적 방어에 성공했다. 다만 전동화 투자 확대와 글로벌 수요 둔화 속에서 수익성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로보틱스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키우며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4일 현대모비스는 올해 1분기 매출 15조5605억원, 영업이익 80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 영업이익은 3.3% 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비즈니스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의 신규 트림 'E 200 익스클루시브'를 출시하며 엔트리 라인업을 재편했다. 기존 'E 200 아방가르드'를 대체해 상품성을 강화하고, 국내 시장 수요에 맞춘 선택지를 명확히 하겠다는 전략이다. 24일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신모델 도입으로 E-클래스 엔트리 라인업은 'E 200 익스클루시브'와 'E 200 AMG 라인' 두 가지로 구성된다. 디젤·플러..
현대자동차그룹이 베트남 정부 및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하 코이카)과 손잡고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에 나선다.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현지 산업 생태계와 연계된 인재 공급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그룹은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코이카, 베트남 교육훈련부와 '자동차 분야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장원삼..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단순한 판매 확대를 넘어 '브랜드 전략'과 '수익 구조'를 재정비하는 글로벌 핵심 거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자동차 시장에서 수입차 비중은 가파르게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2022년 점유율 20%를 넘어선 이후 지난해에는 '30만대(30만7377대)' 벽을 돌파했습니다. 단순한 양적 성장보다 소비 구조의 변화가 더 주목됩니다. 국내 소비..
혼다코리아가 국내 자동차사업 철수를 전격 발표했다. 2020년 5월 닛산이 자회사 인피니티코리아와 함께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지 7년 만이다. 혼다코리아의 자동차 사업 철수로 현대차·기아 등 국산차와 그 외 수입차 브랜드들의 시장 장악이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혼다코리아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혼다코리아 사업 운영에 관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말까지 한국 시장에서의 자동차 판매 사업을 종료한다..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방산업체 밀로코(Milkor)와 손잡고 미래 무인항공체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플랫폼과 임무장비를 통합한 '턴키 솔루션' 확보를 통해 미래 전장 대응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LIG D&A는 2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DSA 2026 현장에서 밀코르와 무인 항공 플랫폼 및 통합 임무장비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삼성SDI가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가능성을 발판으로 실적 반등 모멘텀 확보에 나서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시스템 공급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22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AWS 공급망·에너지 전략 관련 임원진과 만나 '배터리백업장치(BBU)'기반 '무정전전원장치(UPS)' 시스템 공급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확대 전략을 앞세워 유럽 판매 '60만대 고지'를 넘어선다. 핵심 병기 소형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앞세워 전동화 전환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현대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한 소형 전기차다. 향후 현대차의 유럽 전기차 확대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
렉서스가 세계 최대 디자인 행사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26에서 '공간'을 핵심 키워드로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동 수단을 넘어 '경험의 공간'으로서 자동차를 재정의하겠다는 전략이다. 21일 렉서스는 이탈리아 밀라노 토르토나 지구에 위치한 슈퍼스튜디오 피우 내 데이라이트 홀에서 몰입형 설치 작품 '스페이스'와 글로벌 크리에이터 협업 프로젝트 '디스커버 투게더 2026'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사업장에서 소등 캠페인을 진행하며 친환경 경영 실천을 이어간다. 단순 참여를 넘어 소등 시간을 확대 적용하며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인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1일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본사 오피스를 비롯해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서 일제히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다. 필수 조명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끄..
현대자동차가 유럽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 모델 '아이오닉 3'를 공개했다. 소형 해치백 기반 전기차로 접근성을 높이면서도 공력 성능과 공간 활용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3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의 최신 모델로 유럽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