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물류단지·창고 개발 제동 ‘시급’
경기 용인시가 경기도내 대형 물류창고의 20%나 차지해 압도적 전국 1위란 오명을 쓰고 있는 가운데 용인의 미래를 위해서는 물류단지와 창고를 지양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시됐다. 14일 용인시에 따르면 관내에 대형 물류창고는 수량기준(1000㎡이상 기준) 110개로 경기도 551개 중 20%를 차지하고 있다. 반면 도시 규모가 비슷한 수원시(3개), 고양시(10개), 성남시(3개), 부천시(1개), 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