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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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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공공서비스에 드론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경기 용인시는 내년부터 카카오톡으로 시행하는 시정 관련 모바일 설문조사에 참여할 시민패널을 이달 23일부터 12월말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모바일 설문조사는 다양한 지역과 연령, 성별의 보다 많은 시민으로부터 의견을 취합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모바일 설문조사가 기존의 용인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나 ARS 여론조사에 비해 비용은 적게 들면서 시민 참여도..
윤환 용인시의회 의원(자유한국당)이 17일 제23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저수지 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용인시 내 55개 저수지 중 20곳에서 유료 낚시터가 운영 중이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인근 주민의 피해와 환경오염 문제가 간과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은 “대부분의 저수지는 농업담수용으로 조성됐으나 낚시터 물고기 폐사를 이유로 농민들은..
경기 용인시가 ‘새로운 용인’에 걸 맞는 언론광고비 관련 조례 제정에 나섰다. 그동안 용인시 언론광고비는 100만 대도시 급인 타시에 비해 큰 차이는 없는데도 공개된 기준 없이 집행돼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17일 용인시에 따르면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공동체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용인시 광고시행 등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 9일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의 골자인 광고 소요예산 산정 기준..
경기도 내 각 지자체가 정부의 보편적 복지사업과 공공부문 인건비 증가 등에 대한 자구책으로 행사성 경비를 줄이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의 행사성·축제·체육예산 등은 백군기 시장의 특별지시에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백 시장이 지난해부터 수 차례 주요회의를 통해 행사성 예산의 획기적인 감축을 지시했으나 실상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60억원이었던 용인시..
수천 억원이 들어가는 경기 용인시의 도시계획도로로 인해 ‘광교산 훼손은 시간문제’라는 시민들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음에도 정작 해당 지역(수지구) 시의원들은 뒷짐을 지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시의원들은 용인시가 광교산 보호를 이유로 ‘성장관리방안 수립안’을 통해 이곳에 공동주택 건설까지 허용한 것에 대해서도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기는 마찬가지다. 15여년 전 한 시의원의 집요한 요청에 의해..
백군기 경기 용인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2일 동백119안전센터와 포곡파출소를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두가 쉬는 명절 연휴에 지역 치안과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편안하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백 시장은 지난 2일부터 소방..
경기 용인시는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지방세 세무컨설팅’ 제도가 이처럼 여러 기업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많은 기업들이 건물 신축이나 증축 후 취득세 등 지방세 신고 시기를 놓치거나 신고를 잘못해 세무조사를 받고 가산세까지 물기도 하는데 용인시가 먼저 컨설팅을 해주니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세무컨설팅을 통한 취득세 등 지방세 자..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의 고기리 계곡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용인시는 고기리 계곡을 점유하며 영업을 하던 이 지역 10개 업소 가운데 9곳이 계곡에 무단 설치했던 구조물을 자진철거했으며 나머지 1곳도 이달 내 철거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들은 앞으로 이들 업소의 간섭을 받지 않고 고기리 계곡을 자유롭게 출입하며 즐길 수 있게 됐다. 해발 582m의 광교산과 566m의 백운산 자락에..
용인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지난 9일 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36회 임시회’를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개회키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236회 임시회는 17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동의안 등 심의, 19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될 예정이다. 임시회에서 △용인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 지원 조례안 △용인시 항일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경기 하남시는 김상호 시장이 9~10일 이틀간 우리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보훈·장애인 단체 및 현장근로자 등 자칫 소외될 수 있는 단체 및 근로자를 격려 방문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9일 대한노인회 하남시지회를 시작으로 보훈단체인 하남시 재항군인회와 6.25참전유공자회 하남시지회, 장애인단체인 (사)장애인 미디어인권협회 하남시지회 등 4곳을 연이어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한..
경기 용인시 성복동 192-1번지 일대에 조성 중인 B아파트 조성공사 과정에서 소음 관련 단속에 나선 공무원을 건설사 하청업체 직원이 미행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B아파트 시공사인 A건설은 용인성복역세권 공동주택사업2단지(연면적 20만5786㎡)를 2017년 10월부터 시작해 2020년 8월 준공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용인시 측은 B아파트 공사 과정에서 소음과 잦은 발파로..
앞으로 경기 용인시에서 무분별한 산업단지 개발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용인시는 9일 ‘산업단지 물량공급 운영기준’을 고시했다. 용인시는 그동안 문제로 드러난 용도지역 및 공법제한이 없어 보전이 필요한 지역 및 사업성 낮은 곳 등에 무분별하게 산업단지가 개발되는 폐단으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시는 용인시 도시공간구조와 부합하고 시정비전이 반영되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물량공급에 대한 운영기준을 마련..
정기감사에서 드러난 용인시 쓰레기 위법사태가 갈수록 ‘난맥상’을 보이고 있다. 지금까지 드러난 비리 의혹이 한두 개가 아닌데다 과거 감사부서가 일선 담당자의 쓰레기업체 지분소유까지 알고도 전보조치만 하고 덮은 것으로 전해져 특정감사가 불가피해 보인다. 매년 수백억원을 집행하는 쓰레기소각장 무자격업체 컨소시엄 선정 과정에서 과거 전임 팀장 근무 당시 위법사실이 밝혀졌음에도 담당 A팀장이 허위공문서를 만들어 페이..
경기 용인시 공무원이 각 동 통장 수당을 과다 지급하거나 보안이 필요한 비밀문서를 일반 캐비넷에 방치하는 등 부적정 행위가 감사에 적발됐다. 용인시 감사관실은 최근 이러한 내용의 기흥구 종합감사 결과를 공개했다. 종합감사는 지난 3월25일부터 4월5일까지 10일간 기흥구 11개 동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 결과 시정 8건, 주의 2건의 처분이 내려졌다. 종합감사 결과, 기흥구 7개 동은 통장에게 지급할 월정수당..
경기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은 16일까지 우수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1인 창업에 도전하는 입주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1인 또는 5인 미만의 공동사업자가 상시 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창조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 기회가 높은 IT·디지털 관련 업종이다. 입주 모집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 서류심사와 기업 대면평가를 통해 오는 24일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