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자전거 활성화’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경기 용인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은 성별, 직업, 과거병력 등과 무관하게 누구나 자동으로 가입된다. 주요 담보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1000만원, 후유장애 시 최고 1000만원, 4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경우 16~48만원의 위로금이 지급된다. 보장기간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