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눈 뜨고 코베인다더니…전국 사기범죄 20% '서울'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수원시, 양자·AI 반도체 플랫폼 구축 추진…국비 포함 115억원 투입
CXMT 성공적 상장에 中 잔뜩 고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의 유사시 일본의 개입' 발언에 뿔이 잔뜩 난 중국 외교부가 항의 차원에서 주중 일본 대사를 초치했다. 중국 외교부는 14일 "쑨웨이둥(孫衛東) 부부장(차관)이 13일 (상부의) 지시를 받들어 가나스기 겐지 주중 일본 대사를 초치해 중국과 관련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잘못된 언행에 관해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전언에 따르면 이후..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원칙을 재확인하는 성명을 내자 북한이 최선희 외무상 명의의 담화를 통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북한은 "가장 강력한 수사적 표현을 이용하여 단호히 규탄 배격한다"고 했다. 북한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최 외무상의 'G7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선택을 거스를 권리가 없다' 제목의 담화를 보도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최 외무상은 "우리 국가 헌법에 대한 직접..
주요 7개국(G7)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토론토에 위치한 항공기 제조업체 봄바르디어(Bombardier) 공장을 방문해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13일(현지시간) 봄바르디어 조립공장을 찾아 주요시설을 소개 받고 양국 간 호혜적 안보·방산 협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우리 군은 현재 항공통제기 도입사업을 통해 봄바르디어의 '글로벌 6..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18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각종 그림·사진 등을 보여주며, 작품을 해설하고 화가·작곡가의 일화 등을 소개하며 진행한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2.0'의 관객 만족도 조사에서 '매우 만족' 94%, '만족' 4%로 공연을 보고 응답한 관객 98%가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14일 밝혔다. 용인문화재단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7일까지 2주간 온라인으로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2.0'을 관..
용인특례시장은 이상일 시장이 지난 13일 수지구 고기동 장투리천교 일원에서 '수지 소1-67·68호선 도로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살폈다고 14일 밝혔다.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시관계자, 고기동 마을공동체 발전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 30여 명, 시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고기동 계곡이 있는 이곳엔 식당·카페가 밀집해 있고 전원주택단지들도 많아 평소 차량 통행이..
정부가 13일 오후 8시 10분께 우리 군의 중장급 진급 및 보직인사를 발표했다. 중장급 보직 33개 중 20명이 진급해 임명됐다. 이번 중장 인사에선 비육사 출신 인원이 최근 10년 내에 가장 많이 선발됐다. 학사 출신인 박성제 중장은 비육사 출신으로는 3번째로 특수전사령관으로 보직됐고, 한기성 중장은 학군장교 출신으로는 최초로 1군단장에 보직되어 수도권 방어의 핵심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육군은 한기성 25사단장(..
지난 5월 해군의 해상초계기 P-3CK가 이륙 직후 추락해 탑승한 4명이 사망한 사고는 해군의 실속(양력 상실 후 급하강) 훈련 미실시가 발생 배경요인으로 조사됐다. 사고기체는 실속 경보장치도 장착돼 있지 않은 구형 기체였던데다 해군은 조종사에게 비행교범에 수록된 실속 회복훈련과 조종불능 회복훈련을 실시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군과 민관군 합동사고조사위원회는 13일 서울 국방부에서 사고 관련 조사결과를 발표했..
한국이 미국 조선산업 재건을 위해 제시한 마스가(MASGA) 프로젝트가 글로벌 해양질서 재편의 촉진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마스가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미국의 제도적 개선과 함께 한미동맹에 대한 미국의 신뢰도 제고가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우리 기업들이 함정 건조 또는 유지·보수·정비(MRO) 물량을 확보할 수 있어야 투자와 설비를 확충하고 마스가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원특례시와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3대 도시 시민단체가 정부를 상대로 군공항 및 민간공항 통합이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며 공동행동에 나섰다. 13일 수원시에 따르면 전날 대구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공동행동은 세 도시 시민이 함께 국가균형발전과 지역 간 상생을 위한 연대의 뜻을 모으기 위해 정부와 국회, 정치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요구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공동행동에 나선 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미중 관세 및 무역전쟁의 부정적 여파로 추풍낙엽 신세를 면치 못하던 위안(元)화의 가치가 최근 급상승하고 있다. 강세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질 경우 다시 이전의 1 달러 당 6 위안 대로 재진입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언제 7.5 위안을 넘어 8 위안대로 폭락할 만큼 약세를 보였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 12일 지난 20여년 이상 동안 한국과 세계의 환경 지킴이 활동을 해온 것으로 유명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의 한중기후협력위원장에 위촉됐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13일 전언에 따르면 최열 이사장은 전날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이미경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갖고 권 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최 이사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원래 좋다고 하기 어려운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대만 문제에 대한 양국의 인식 문제로 갈수록 꼬이고 있다. 한마디로 갈수록 태산이라는 말도 과언이 아니라고 해야 할 것 같다. 게다가 앞으로도 갈등이 개선될 가능성은 별로 없을 것으로 보인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대문 문제를 둘러싼 채 계속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던 양국 관계의 갈등은 지난달 말 경주에서 막을 올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최근 자국을 방문한 스페인 국왕을 면담한데 이어 13일 첫 국빈 방중에 나선 마하 와찌랄롱꼰(마하 10세) 태국 국왕도 만날 예정으로 있다. 미국 견제용으로는 아무 부담 없는 외교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봐야 할 것 같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13일 보도를 종합하면 우선 시 주석은 전날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을 국빈 방문한 스페인 국왕..
일본이 살상무기에 대한 수출 제한을 풀고 방위장비 수출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동아시아의 새로운 방위산업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일본이 정책적 변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방산시장에 뛰어들 경우 현재 세계 시장에서 K-방산의 독주는 중장기적으로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12일 방산업계 등에 따르면 일본은 1967년 이후 안전보장 무역관리의 운용은 무기 수출 3원칙을 준용해 왔다. 일본 정부는 당시 공산..
용인특례시는 시가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용인특례시 건축사회에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건축 인허가 민원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용인특례시 건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가 보유한 지식재산권을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시가 보유한 지식재산권은 '건축 인·허가 관리시스템 및 그 방법'으로, 토지규제사항과 건물의 규모 등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건축사가 검토해야 하는 △건축법규 △한국건축규정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