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눈 뜨고 코베인다더니…전국 사기범죄 20% '서울'
美 51전비 "백린 누출 오산 공군기지, 상황 완전 해제"
수원시, 양자·AI 반도체 플랫폼 구축 추진…국비 포함 115억원 투입
CXMT 성공적 상장에 中 잔뜩 고무
"일할 수 있고 기부할 수 있는 현실이 너무 감사하다." 올해도 어김없이 풍덕천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은 이순희 씨(77세)는 동 관계자에게 인사를 전하며, 한 해 동안 모은 급여 전액인 10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이 씨는 2023년부터 매년 같은 금액을 저소득 가정과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이순희 씨에게 요양보호사는 생계..
합동참모본부 장성들이 전원 교체될 것으로 보인다. 진영승 합참의장이 최근 합참에 근무 중인 장군들 전부와 2년 이상 근무한 대령·중령들을 일제히 교체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자는 6일 "계엄 여파로 인한 인적 쇄신 차원"이라고 말했다. 약 40명의 합참 소속 장성들 전원은 국방부와 각 군에 재배치될 전망이다. 진급 인사가 마무리된 중령들은 이달 말, 대령과 장군들은 이르면 다음 달 또는 내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 옛 경찰대 부지 착공 등 오랫동안 시민들의 집단민원 대상이었던 숙원사업과 관련해 "시가 중앙정부, 관련기관 등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수행한 일을 시 관계자들이 현수막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린 것은 시민 알권리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라며 "현수막 게첨은 민주당 소속 용인시장 재임 때인 민선 7기에선 물론이고 그 이전부터 해 왔던 것이고, 현재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하는 통..
전국 중소기업인들이 교류하며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장인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이 수원에서 개최된다. 수원시는 5일 대전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서 차기 개최 도시로 공식 선정돼 대회기를 이양받았다. 2026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업종과 산업의 경계를 넘어 중소기업 간 기술·정보 교류를 촉진하고 협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전국 단위 행사다. 수원시와 중앙정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지난달 말 개최된 당 제 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20기 4중전회)에서 시진핑(習近平) 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중국 정, 재계 등에 이른바 7080을 뜻하는 치링허우(七零後·지난 세기 70년대 생), 바링허우(八零後·80년대 생)들이 뜨고 있다. 일부는 벌써부터 차차기와 차차차기를 노리면서 맹진군하는 것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당연히 상당한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최근 민자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반도체고속도로(화성 양감~용인 남사·이동·원삼~안성 일죽)를 비롯한 교통 인프라 확충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6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 처인구 원삼면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생산라인(Fab) 1기 구축공사 현장사무실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서 "용인시는 110만 인구를 돌파했고, 150만 광역시를 바라보면서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5년 뒤에 자국의 경제 규모, 즉 국내총생산(GDP)이 170조 위안(元·24조 달러·3경4000조 원)을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2030년 무렵이면 중국이 그 어떤 국가도 범접 못할 G2 경제 대국으로 더욱 확실하게 우뚝 설 것이라는 얘기가 될 것 같다. 그러나 이때에도 미국의 2024년 GDP 29조 달러에는 바짝 근접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광밍르바오(光明日報)를..
중국이 미국 일방주의를 겨냥해 다자주의를 내세우는 와중에 왕이(王毅) 중국 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판공실 주임 겸임)도 5일 자국이 추진 중인 '인류 운명 공동체' 구축을 위해 경제 세계화와 주변국 협력 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왕 주임 겸 부장은 이날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기고를 통해 "인류 운명 공동체 건설의 주요 임무를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중국 정부가 미중 무역전쟁 '확전 자제' 합의에 따라 미국의 자국 좀비 마약 펜타닐 관세에 대응한 보복 관세를 해제함과 동시에 24%의 대미 추가 관세도 1년 유예하기로 했다. 중국 국무원 관세세칙위원회는 5일 지난 3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펜타닐 문제를 들어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자 보복 차원에서 미국산 닭고기를 비롯해 밀·옥수수·면화에 15% 관세를 추가하는 외에 수수·대두·돼지고기·쇠고기·수산..
내년부터 7급 공무원을 채용할 때 지역 소재 대학의 추천 인원을 늘린다. 인사혁신처는 지역인재 추천채용제의 추천 인원을 확대하는 내용의 '통합인사지침'을 개정·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인재 추천채용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지역 대학으로부터 추천받아 시험을 거쳐 선발하는 제도다. 대학별 추천 인원은 기본 8명에 대학 정원에 비례하도록 했다. 인사처는 대학별 추천 인원을 정원 1000명당..
용인특례시는 4일 오후 시청 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과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가 기흥구 동백2동 일원에 지정한 '경기 용인(동백)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서 시가 내년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사업을 하기로 하고 용인세브란스병원과의 협력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7월 자율주행자동차 운영 용역에 착수한 용인특례시는 내년 1월부터..
첨단강군의 주춧돌이 될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이 17일간의 합동순항훈련을 통해 해군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합동성을 배양한다. 2025년 합동순항훈련전단이 5일 경남 창원시 진해 군항에서 출항 환송식을 갖고 오는 21일까지 제주와 미국령 괌을 기항한다. 2018년 첫 훈련 이후 올해로 8회째인 합동순항훈련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강군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해·육·공군·국군간호사관생도들이 해군작..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함(CVN-73)' 등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제5항모강습단이 5일 오전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이날 부산기지에 입항한 제5항모강습단은 조지 워싱턴함과 함께 항모를 호위하는 이지스 순양함 로버트 스몰스함(CG-62), 이지스 구축함 밀리우스함(DDG-69)·슈프함(DDG-86) 등 4척이다. 해군에 따르면 5항모강습단은 군수 적재와 승조원 휴식 등을 위해 부산..
용인특례시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선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20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평가는 △제도 참여자 수 △온실가스 감축량 △제도 활성화 노력 등 세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용인시는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공동협약 체결 △탄소중립 녹색단지 경진대회 추진 △공직..
용인특례시가 10월 한달 동안 국세청, 경기도와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합동 가택수색 활동을 펼쳐 1억원 가량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합동수색은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도세를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것이다. 이번 합동수색에서 눈에 띄는 점은 중부지방국세청과의 공조를 통해 체납징수의 강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이는 용인시 징수활동에 전례없는 최초의 활동이다. 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