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여성 감독 사상 첫 통합우승…새 시대 열었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국내 4대 프로스포츠(야구, 축구, 농구, 배구) 사상 최초로 여성 감독 통합우승을 달성,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흥국생명은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3-1(15-25 25-23 31-29 25-22)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2006-2007시즌 이후 12년 만에 여자프로배구 통합우승에 성공했다. 박 감독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