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양성' 오스트리아 잔류 벤투호, 26일 전세기 타고 귀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으로 오스트리아에 남았던 벤투호의 일부 선수와 스태프들이 대한축구협회가 제공하는 전세기를 타고 26일 귀국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조현우(울산), 이동준, 김문환(이상 부산), 나상호(성남) 등 확진 선수와 스태프, 밀접접촉자 등 15명을 국내로 이송하기 위한 전세기 투입 일정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세기는 확진 선수 4명과 확진 스태프 3명, 그리고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