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경찰과 국가정보원,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기상청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hdcks0628
기상청이 차세대 기상위성에 탑재될 기상 장비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위기 심화로 잦아진 극한기후에 대한 과학적 관측을 강화할 핵심 부품이 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천리안위성 5호'에 장착될 기상탑재체 개발에 착수한다고 24일 밝혔다. 천리안위성 5호는 우리나라 정지궤도 위성 최초로 민간이 주관해 개발하는 위성으로, 2031년 발사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발하기로 한 탑재체는 우주에서 중단없이 한반도와 아시아 전역을..
서울시립대학교(서울시립대) 공과대학은 지난 16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창의적 공학수학 경시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전공기반 융복합 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공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경시대회는 지난달 6일 열렸으며 공과대학이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주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126명이 신청했고 이 중 108명이 참가해 2시간..
경희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44.9%인 모두 2415명을 선발한다. 지난해보다 7명 감소한 수준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진행한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기존 영어 절대평가 등급을 '비율 반영'에서 '등급별 감점' 방식으로 전환했다. 올해 어렵게 출제된 영어 과목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영어 2등급까지는 만점 처리한다. 영어 과목은 3등급 이..
고려대학교는 2026학년도 가군 정시모집에서 모두 1879명을 선발한다. 구체적으로 일반전형 1035명, 교과우수전형 594명, 농어촌전형·사회배려전형·특수교육전형·특성화고전형 250명이다. 원서접수는 서울캠퍼스의 경우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5시까지다. 세종캠퍼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다. 일반전형과 농어촌전형·사회배려전형·특수교육전형·특성화고전형의 대부분 모집 단위는 수능..
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라고 불리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가 확실시되고 있다. 헌법상 보장된 언론·표현의 자유를 억압할 수 있다는 비판에도 허위·조작정보 유통의 징벌적 손해배상이 법제화되는 것이다. 법안에 명시된 정보의 기준이 여전히 불분명한 가운데, 야권과 시민사회에서는 사실상 정부여당의 언론 통제 가능성을 열어둔 '위헌적 입법'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23일 정보통신..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종료를 앞두고 남은 휴가를 사용해 수업에 출석하려는 대학생의 복학을 제한하는 것은 행복추구권 침해라는 판단을 내놨다. 인권위는 지난 4일 '학기 3분의 1선 이전 전역 예정자만 복학 가능' 규정을 근거로 복학을 제한한 국내 A 대학 총장에게 관련 학사 규정 개정을 권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권위에 따르면 지난 7월 군복무로 A 대학을 휴학 중이었던 사회복무요원 B씨는 연가..
20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이 숨졌다.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9분께 평창동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이 집에 홀로 살던 70대 남성이 현장에서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73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오전 10시 1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가 김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를 채택한 지 하루 만이다. 이로써 김 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 폐지 뒤 지난 10월 1일 새로 설치된 방미통위의 초대 위원장이 됐다. 방미통위 출범 후 이어진 직무대행 체제도 78일 만에 종료한다. 과방위는 지난 16일 약 12시간에 걸쳐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정부가 내년부터 기존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높은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한다. 기존에 없었던 '열대야 주의보'를 새로 도입하는 한편, '재난성 호우' 예보 체계도 세분화하기로 했다. 올 여름과 같은 극한기후가 잦아지면서 생명에 실질적 위협이 되는 날씨를 구분해 취약계층과 지자체 등의 대응을 돕겠다는 취지다. 기상청은 1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위험기상을 미리 예측한 결과..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 등에 대한 방문 조사를 재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그간 인권위의 '정치적 의도'라는 논란 속에 법무부가 관련 정보 공유를 거부했는데, 자료 제출 공문을 다시 보내기로 한 것이다. 안창호 인권위원장은 18일 중구 인권위에서 열린 제30차 상임위원회에서 "법무부에 협조 공문 재발송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지난 10월 미결수 인권 상황을 점검하겠다며..
경희대학교(경희대)는 지난 13일 국제캠퍼스 선승관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최초 합격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예비대학 '버드 칼리지(Bud College)'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정시 전형을 제외한 수시 전형 합격자와 학부모 1000여 명이 참가했다. 구체적으로 학생부(교과·종합), 논술우수자전형, 실기우수자전형, 재외국민특별전형 합격자들이다. 경희대는 "힘들었던 수험 생활을 견딘 신입생과 학부모의 노고를..
목요일인 18일 낮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9∼1도, 최고 2∼10도)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동해안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에는 경북 동해안과 울산에 0.1㎜ 미만 빗방울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
상급종합병원의 외래 비급여 '거품'이 1조원을 넘어섰다는 시민단체 분석이 나왔다. 병원의 비급여 진료 비율이 높아 환자 부담은 늘고 있지만, 병원별 진료비와 의료 수준 등의 정보는 공개되지 않아 환자들이 병원 선택을 '깜깜이' 식으로 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급종합병원 외래·입원 비급여 실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청소·경비 등 담당 업무가 단순하다는 이유로 환경관리직 직원에게만 경영평가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는 것은 부당한 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 10월21일 국내 한 공공기관 사장에게 환경관리직 직원에 대한 평가급 미지급 관행 개선을 권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해당 기관에서 근무하는 환경관리직 근로자 A씨는 매년 소속 직원들에게 지급되는 성과급에서 자신은 배제됐다며 지난 2월 진정..
수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비나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최저 -9∼1도, 최고 2∼10도)보다 높은 수준이다.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강원 산지·동해안에는 오전부터 밤사이,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나 눈이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독도 5∼20㎜, 강원 동해안 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