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노후된 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경기 안양시가 낡고 오래된 어린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새롭게 단장한다. 안양시는 동안구 범계동에 위치한 어린이공원을 관내 제1호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4408㎡공간에 새롭게 조성될 범계어린이공원은 노후한 놀이시설 교체뿐 아니라 짚라인놀이대, 사면놀이시설, 토굴, 징검목건너기, 자연목 타잔놀이대, 통나무오르기 등 생태적 요소들을 선보인다.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가 이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운동공간,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