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청년 독서문화 장려 ‘첫출발 책드림 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1010000335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19. 08. 01.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는 청년 독서문화 장려를 위해 ‘첫출발 책드림 사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첫출발 책드림 사업’은 만 19세 이상 청년들이 공공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대여하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을 연 1회 지급하는 독서장려 사업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의 약속이자 전국적으로 첫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학업에 몰두해 책을 읽을 여유가 없는 청년들에게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게 하려는 취지로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 1월 ‘성남시도서관 운영 및 독서문화진흥 조례’가 개정된 후 지난 5월 1일부터 시행된 가운데 지역 공공도서관에서 6권 이상의 책을 대출한 청년은 도서 구매 전용 모바일 성남사랑 상품권을 신청하면 된다.

상품권 신청 기간 1차는 다음 달 2~30일, 2차는 오는 11월 14일~12월 5일이다.

신청시 신분증 또는 본인 명의의 휴대폰을 지참해야 한다.

신청장소는 중앙·분당·서현·구미·판교·무지개·판교어린이·운중·중원어린이·해오름 도서관 및 평생학습원 도서관지원과 사무실 등이며 월~금 오전 9시~오후 6시 신청하면 된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