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경기이동노동자 의왕 쉼터'16일부터 본격 운영
경기 의왕시는 이동노동자들의 쉼터인 '경기이동노동자 의왕 쉼터(의왕쉼터)'를 오는 10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옛 의왕시근로자복지회관에 위치한 의왕쉼터는 잦은 이동을 하며 업무를 보는 대리운전기사, 학습지교사 등의 노동환경을 보완하고,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쉼터는 1층과 2층으로 조성돼 있는 가운데 카페테리아, 휴게실, 노무상담실, 심리상담실, 교육장, 회의실 등이 들어서 있다.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