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플라스틱 열분해유로 바꾼다'…서울시, 정유·화학기업과 폐플라스틱 재활용 맞손
서울시가 국내 정유·화학사와 손잡고 폐비닐 등 폐플라스틱을 열분해유로 바꾸는 시범사업을 통해 제로웨이스트 확산에 나선다. 서울시는 11일 오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국내 4개 정유·화학사(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SK지오센트릭)와 '폐플라스틱 열분해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주영민 HD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 신학철 LG화학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