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옥탑방' 집수리 최대 2000만원 지원
서울시가 안전에 취약한 '옥탑방'에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불법건축물에서는 벗어났지만 구조·단열·환기·채광·화재 안전 등에 취약한 '옥탑방'에 최대 2000만원(공사비의 80% 이내)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해 안전관리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집수리 공사 지원범위는 성능개선 공사(바닥·벽체 등 단열성능 강화, 방수, 채광·환기를 위한 창호 설치 등), 안전시설 공사(화재경보기, 가스누설 경보기, 소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