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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다혜 기자입니다. 가요, 영화, OTT, 방송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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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표 K-팝' 통했다…A2O LITE 초반 돌풍
밀주 한 통이 불러온 기상천외한 소동
귀신보다 무서운 건 먹고사는 일
시공간·세대 경계 허문다…'마마 어워즈', 글로벌 음악 축제로
"아버지이자 스승"…최불암 빈소 각계 추모 행렬
개그맨 김수용이 촬영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수용은 지난 13일 오후 경기 가평에서 유튜브 콘텐츠 촬영 중 쓰러져 곧바로 소방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안정과 치료에 집중하고 있으며 정확한 발병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소속사는 "충분한 회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고 전하며 건강 관리에 만전을 기하..
K-팝 산업에서 전속계약 분쟁이 잇따르며 소속사와 아티스트 간 신뢰 구조가 흔들리고 있다. 뉴진스와 엑소 첸백시 사례 모두 계약 이행의 투명성과 관계 파탄이라는 핵심 쟁점을 드러내며 업계의 부담으로 부상했다. 뉴진스 사안은 최근 법원의 판단으로 구조적 쟁점이 정리됐다. 지난해 멤버들이 "민희진 전 대표 해임으로 신뢰가 파탄났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으나 서울중앙지법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봤다. 재판부는 전속계..
'신인감독 김연경'이 시즌 마지막 경기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맞붙는다. 16일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 8회에서는 '필승 원더독스'가 2024-2025시즌 여자부 챔피언 흥국생명과 대결한다. 이번 경기는 원더독스의 시즌 최종전이자 김연경에게는 선수 시절 전성기를 함께한 팀을 상대로 맞서는 의미 있는 무대다. 김연경은 "무조건 승리해야죠"라며 마지막 경기에서 확실한 결과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 전원의 복귀 결정을 거듭 지지하며 입장을 다시 밝혔다. 노영희 변호사는 15일 유튜브 채널 '노영희티비'에서 민 전 대표의 입장문을 공개했다. 민 전 대표는 "뉴진스는 다섯일 때 비로소 존재한다"며 "처음부터 외모·소리·색·스타일·동선까지 다섯 명을 전제로 설계된 팀이었다. 그 점이 완성도를 만들었고, 사람들이 열광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다섯이 다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가 영국 오피셜 싱글차트에서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대표곡 '골든'(Golden)은 14일(현지시간) 발표된 최신 '톱 100' 차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정상에 올랐던 흐름에서 한 계단 내려왔으나, 주요 지표에서는 견고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골든'은 영국 싱글차트에 21주 연속 이름을 올렸고, 비연속 기준으로는 통산 10주 1위를 차..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에 항소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은 유효한 것으로 확정됐다. 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해린·혜인·민지·다니엘·하니 다섯 멤버는 항소 기한이었던 이날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뉴진스 다섯 멤버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유효하다는 1심 판결이 확정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
걸그룹 뉴진스가 1년 가까운 전속계약 분쟁 끝에 '전원 복귀' 의사를 밝히며 사태는 새로운 전기(轉機)를 맞았다. 복귀 선언은 14일 0시 항소 시한과 맞물리며 분쟁의 흐름을 근본적으로 전환했다. 항소가 없으면 1심 판결(전속계약 유효)이 확정되는 만큼 이번 선택은 향후 팀 운영과 법적 구도를 결정하는 중대 변수가 된다. 어도어는 13일 "멤버들과 개별 면담을 조율 중"이라고 밝혀 전날 복귀를 공식화한 해린·혜인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소속사 복귀를 선언한 뉴진스 멤버들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민 전 대표는 13일"멤버들이 함께 복귀를 결정한 것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친 선택일 것"이라며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고 말했다. 뉴진스는 지난 12일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먼저 알렸고,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 "신중한 상의를 거쳐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며 5인 모두가 소속사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걸그룹 뉴진스의 전속계약 분쟁이 1년 만에 사실상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다. 다섯 멤버 모두가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히고, 법원 판결 역시 확정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사태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은 항소가 없을 경우 오늘 밤 자정부로 1심 판결이 확정된다. 멤버들이 모두 복귀 의사를 밝힌 만큼 항소장을 제출할 가능성은 낮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걸그룹 뉴진스 다섯 멤버 전원이 전속계약 해지 선언 1년 만에 소속사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어도어는 12일 "해린과 혜인이 상의 끝에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다"며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전했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 발표 후 민지·하니·다니엘도 "신중한 상의 끝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입..
연말 극장가에 할리우드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 속편들이 잇따라 개봉한다. 극장가는 익숙한 세계관 위에서 서사를 확장한 이런 작품들이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19일 개봉하는 '위키드: 포 굿'은 2024년 개봉작 '위키드'의 후속편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를 영화화한 1편은 지난해 개봉해 글로벌 7억 56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성적을 거뒀다. '위키드'는 섬세한 디테일로 빚어낸 뮤..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수록곡 일부를 먼저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1일 새 앨범 '스키즈 잇 테이프 두 잇'(SKZ IT TAPE Do It)을 발매한다. 이와 관련해 11일 공식 SNS를 통해 더블 타이틀곡 '두 잇'(Do It)과 '신선놀음', 그리고 '홀리데이'(Holiday), '포토북(Photobook)' 등 4곡의 인스트루멘털 티징 콘텐츠를 선공개했다..
"마마의 무대는 다른 어디에도 없다." '2025 MAMA AWARDS'(이하 2025 마마 어워즈)가 올해의 슬로건을 '어-흥(UH-HEUNG)'으로 확정했다. 이는 단순한 흥겨움이 아니라 노래하고 춤추는 순간 자기 자신을 그대로 드러내는 에너지에 대한 선언이다. 11일 서울 상암동 CJ ENM 센터에서 열린 프레스 프리미어 현장에서는 마마 어워즈가 지난 26년간 개척해 온 여정과 올해 무대가 지향하는 방향이 구체..
양자경이 '2025 마마 어워즈'에 함께한다.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가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 탤런트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영주·마두식 PD·박찬욱 사업부장이 참석했다. 올해 마마 어워즈의 콘셉트 슬로건은 '어-흥(UH-HEUNG)'으로 확정됐다. 자유롭게 노래하고 춤추는 순간 우리 안에 피어오르는 기쁨의 에너지 '흥'을 핵심 가치로..
엔믹스가 올해 K-팝 그룹 가운데 멜론 일간 차트 1위 최다 기록을 세웠다. 엔믹스는 지난 10월 13일 발표한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과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연일 호성세를 이어가고 있다. 발매 일주일 만에 멜론 '톱 100' 1위에 오른 이후 일간 차트 정상을 유지했고, 주간 차트(3일~9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롱런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9일 자 일간 차트 1위로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