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부총리 6일 방한…한·메콩 외교장관회의 공동 주재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외교부는 2일 쁘락 소콘 부총리가 방한 기간 정의용 장관과 한·캄보디아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 장관은 한국과 메콩강 유역 5개국(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태국)의 지역 협력체인 한·메콩 외교장관회의를 서울에서 공동 주재할 계획이다. 다른 메콩 국가 장관들은 화상으로 참석한다.양국은 1970년 수교했다가 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