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유럽 또 휘청… '이변 속출' 월드컵 초반 우승후보들 망신살
정부는 22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운영경비를 의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인수위 운영경비를 의결함에 따라 경비로 총 27억500만원이 지출될 예정이다. 정부가 이날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한 2022년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에 의거한 예산이다. 인수위 운영경비는 대통령 당선인의 원활한 직무 인수를 위해 위원회 활동비 등 인수위 운영에 드는 비용이다. 정부는 앞서 인..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무회의에서 “2050 탄소중립은 인류 공동체의 생존을 위한 국제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자 우리나라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2050 탄소중립은) 정부의 의지만으로 이룰 수 없는 대단히 어려운 도전 과제”라며 각 분야에서의 온실가스 감축 의지를 다시 강조했다. 한국은 세계에서 열네 번째로 탄소중립을 법제화했다.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헌법이 대통령에게 부여한 국가원수이자 행정수반, 군 통수권자로서의 책무를 다하는 것을 마지막 사명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정에는 작은 공백도 있을 수 없다”며 “특히 국가안보와 국민경제, 국민 안전은 한순간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정권 교체기 안보..
미국 언론이 지난달 중국 상하이에서 북한 여성 노동자들이 단체로 사라진 것과 관련해 집단 탈북 가능성을 우려한 것에 대해 정부 당국은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22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의 대북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달 중순 상하이 의류회사에서 일하던 북한 여성 노동자 20명과 이들을 관리하던 지배인이 종적을 감췄다고 밝혔다. RFA는 이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문재인 대통령 “헌법이 부여한 국가원수, 행정수반 책무는 마지막 사명” (속보)
청와대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방안 추진에 대해 “새 정부 출범까지 얼마 남지 않은 촉박한 시일 안에 국방부, 합참, 대통령 집무실과 비서실 등 보좌기구, 경호처 등을 이전한다는 계획은 무리한 면이 있어 보인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확대관계장관회의 결과를 발표하며 윤 당선인의 대통령 집무실 이전 추진에 동의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혔다..
청와대 “집무실 이전 예비비, 22일 국무회의 상정 어려울듯” (속보)
청와대 “한반도 위기 고조… 준비 후 이전 추진하는게 순리” (속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 집무실을 용산 국방부 청사로 이전하겠다고 발표하자 정치권에선 이전 비용규모를 두고 공방전이 오가고 있다. 차기 정부의 국정운영 기치로 협치를 내건 윤 당선인이 새 정부 출범 전부터 여야 협치를 위한 첫 관문에서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산하 청와대 이전 태스크포스(TF)는 행정안전부의 보고를 바탕으로 국방부 청사로 이전 시 관련예산 규모를 500억원 안팎으로 추산한 바..
청와대 “국방부·합참 갑작스런 이전… 안보 공백과 혼란 우려” (속보)
청와대 “집무실 이전 계획은 무리… 인수위에 우려 전할 것” (속보)
통일부는 최근 북한 매체들이 원색적인 대남 비방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에 대해 “북한은 상호 존중이 남북 간 수차례 합의한 사항이자 남북관계 발전의 기본 토대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선전매체들이 대남 비방 수위를 높이고 있는 것에 대해 ‘상호 존중 정신’을 강조하며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 대변인은 정부는 북한 당국의 공식 입장이 아닌 일부 선전매체들의..
청와대는 주초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 간 회동에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 문제를 논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21일 “두 분이 만나면 청와대를 국민 곁으로 가도록 하겠다는 당선인의 의지를 어떻게 잘 실현할지도 폭넓게 (대화를) 나누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YTN라디오에서 말했다. 박 수석은 “당선인의 공약이나 국정운영 방향을 존중하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며 윤 당선..
국민권익위원회는 제품원가 조작과 부실·성능 미달제품 납품 등 부패 행위에 대해 집중 신고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제품 시험성적서 위·변조 등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신고 받는다. 권익위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공공분야 납품 및 계약과정에서 부패 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군수물자·학교 기자재 등 납품 비리, 특혜성 부당계약 등에 대한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권익위는 한국의 국..
북한 주요 매체들이 최근 미사일과 방사포 발사와 관련한 보도를 일절 내지 않고 있다. 21일 오전 기준 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 등은 여전히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특히 전날 서해상으로 방사포 4발을 발사한 것도 침묵했다. 북한 매체들은 통상 미사일 발사 시험 다음 날 상세 보도를 해왔다. 다만 규모가 작은 순항미사일의 경우 이따금씩 보도를 건너 뛰기도 했다. 특히 발사에 실패할 경우엔 관련 보도를 일절 내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