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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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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4일 올로프 스쿡 유럽연합(EU) 인권특별대표와 만나 북한 인권을 포함한 국제사회 인권 현안을 평가하고 한국과 EU 간 공조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이 북한인권 문제 해결이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필수적 토대라는 입장 하에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 공조 강화에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또 '8·15 통일 독트린'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4일 '국방 및 안전분야에 관한 협의회'를 소집해 최근 평양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노동신문이 15일 전했다. 이 자리에선 전쟁억제력의 가동과 자위권 행사에서 견지할 중대한 과업도 논의됐다고 신문은 밝혔다. 노동신문은 "협의회에서는 적들의 엄중한 공화국 주권침범도발사건과 관련한 정찰총국장의 종합분석보고와 총참모장의 대응군사행동계획에 대한 보고, 국방상의 군사기술장..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헌법재판소 재판관의 심리 정족수 미달로 자신의 탄핵 심판이 정지되는 것이 부당하다며 헌재에 낸 가처분 신청이 14일 받아들여졌다. 이 위원장은 자신의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자 이날 입장문을 내고 "대한민국 헌법 수호의 최후 보루 헌법재판소의 기능이 마비되는 최악의 상황을 피하게 돼 다행"이라며 "헌정 질서를 지켜내신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는 법에 의한 지배라는 가장 기본적인..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은 "우리는 평양무인기 사건의 주범이 대한민국 군부쓰레기들이라는 것을 명백히 알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김 부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서 담화를 발표하고 "핵보유국의 주권이 미국놈들이 길들인 잡종개들에 의하여 침해당하였다면 똥개들을 길러낸 주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막말을 쏟아냈다. 이날 김 부부장이 내놓은 담화는 한국 국방부가 전날 북한을 향해 "'평양 무인기 삐라(전단)..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4일 올로프 스쿡 유럽연합(EU) 인권특별대표를 접견하고 한국 정부의 통일정책과 북한인권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지난 3월 EU 인권특별대표 취임 후 처음 방한하는 올로프 스쿡 대표는 유엔 주재 스웨덴 대사와 EU 대사를 지내면서 국제사회에서 인권 증진과 평화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김 장관은 유엔 등 국제사회에서 북한인권 문제 공론화에 중요한 역할을..
대통령실은 일각에서 제기된 '김건희 여사 측근 라인' 논란에 대해 "공적 업무 외에 비선으로 운영하는 조직 같은 것은 없다"고 14일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취재진에게 "대통령실에는 오직 '대통령 라인'만 있을 뿐"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의 인사와 업무는 모두 대통령의 권한 아래 있다"고 강조했다. 정치권 일각에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와 가까운 인사들이 대통령실 내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14일 서울시 하나로의료재단 종로센터를 찾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받았다. 한 총리는 접종 후 "겨울철을 대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면역력이 약한 65세 이상 어르신들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국민께서는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예방 접종에 나서주시고, 주변에서도 예방 접종을 잊지 않도록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2024∼..
[속보] 대통령실 "최종 인사권자는 대통령… 일각 제기 비선 조직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신임 주중국 대사에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14일 내정했다. 정진석 비서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인선 내용을 전했다. 정 실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하는 등 폭넓은 국정 경험을 갖춘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라며 "김 내정자는 오랜 기간 경제부처에서 근무하며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과 무역 갈등 해소 등 중국과 경제 협력 사업을 추진한 정책 경험..
[속보] 尹, 주중 대사에 '김대기 전 비서실장' 내정
윤석열 대통령은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과 금리 인하 등이 민생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관련 정책을 정교하게 추진하라"고 14일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 같이 당부했다고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지난 11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0%에서 3.25%로 0.25%p 내렸다. 정부는 세계 3대 채권지수인 세계국채지수 편입에..
통일부는 북한이 한국군 무인기가 평양에 침투했다는 주장을 빌미로 연일 위협적인 언사를 이어가고 있는 배경에 대해 체제 내부의 취약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14일 평가했다. 구병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그동안 취약한 체제 내부를 결집하고, 주민을 통제하기 위해 외부의 위기와 긴장을 조성하고 과장해 활용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작스럽고 유난스러운 무인기 소동도 유사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본..
북한은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반 샤크 국제형사사법대사가 최근 한국을 찾아 정부 당국자들과 북한인권 개선 방안을 논의한 것에 대해 "유치하고 졸렬한 행태"라고 14일 비판했다. 북한 외무성 대외정책실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담화를 공개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전복하는 것이 바로 현 미 행정부의 대조선 정책목표라는 것을 자인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터너 특사의 북한에 대한 정보유입과 종교유포..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게 나왔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연속 20%대에 머물렀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11일(공휴일 9일 제외) 나흘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25.8%로 나왔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2%p다. 일주일 전 조사보다 2...
동남아 3개국 순방에서 아세안 국가들과 경제 협력 등 각종 성과를 안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이 조만간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만나 정국 돌파구를 모색할 예정이다. 연이은 순방 성과와는 별개로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 의대 증원 문제와 관련한 한 대표와의 엇박자 등 해결해야 할 국내 현안이 쌓여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윤 대통령은 한 대표와의 독대를 통해 혼란한 정국을 풀고 지지율 회복 등 국정 원동력을 어떻게 끌어올릴지 관심이 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