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감성마을 한 달 살기' 내년에 확대 운영합니다
2025년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여자는 5명이었다. 이들 동화작가, 연출가, 문학작가, 음악가, 공예가는 한 달 살이를 하며, 재능기부 활동으로 북토크, 홍보영상제작, 단편소설쓰기 강의, 공예체험 등을 진행하여 지역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했다. 동해시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한 것이다. 입주시설 이용료는 무료이며, 주거시설 기본 관리비와 생활비는 자 부담이다. 동해시는 이러한 문화예술가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