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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두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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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수(베드로)씨 별세, 류성우(EBS 전 대외협력국장)·선우(작곡가)·주석(버드뮤직 대표)·성은 씨 부친상, 박종문(시냇가푸른나무교회 선교사)씨 장인상, 박경엽·황은정·신선희 씨 시부상, 류세현· 승찬·세희·진희·가은 씨 조부상, 박한나· 박하영 씨 외조부상 = 25일, 고려대구로병원 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6시20분, 충북 옥천 선영 ☎ 02-857-0444
동해문화관광재단이 가을길 떠나는 나그네를 유혹하는 무릉별유천지 동해소금길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2일 동해시에 따르면 재단은 다음달 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무릉별유천지에서 '도슨트와 함께 걷는 청옥·금곡호 둘레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문 도슨트가 동행해 동해소금길에 대한 역사·문화에 대한..
제주도에 주거환경, 학군,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의 조망권 등 3박자가 고루 갖추어진 리조트 같은 최고급 아파트가 건설중이다. 제주시 외도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는 주변 상가 A 부동산에 따르면 우수한 입지와 고품격 설계,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그래서 부동산 업계와 실수요자 사이에 희소성 높고, 제주 지역 내에서 프리미엄 주택으로 평가 받고 있다. 건축 중인 상원상떼빌은 지하 2층,..
동해시 산업 중 농업의 비중은 그리 크지 않다. 2155 농가가 영농을 한다. 하지만 동해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현주)스마트한 영농지원으로 알찬 농업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동해시는 지난 2022년 초구동 일원에 총 55억원을 투입하여, 과학영농종합단지 조성했다. 단지 규모는 지상 2층 497.77㎡ 규모의 과학영농시설과 지상 1층 318㎡ 규모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로 구성돼 있다. 올해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금융사기는 갈수록 정교해지고, 피해는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은 방어능력이 대체로 떨어지는게 현실이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나섰다. 복지관은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총 517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예방과 아동학대예방 및 신고의무자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금융사기 범죄가 지능화되..
동해시가 관광산업 못지않게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막대한 공을 들이고 있는 새로운 백년대계는 바로 수소산업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정의선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이 지난해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인 'CES 2024'에서 한 발언을 인용해 수소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시 정 회장은 "수소 산업은 후대를 위한 사업"이라고 공언했다. 당장 수익은 내지 못하더라도 훗날을 위해 꾸준히 투자하면..
동해 주민과 해군 제1함대사령부 장병들의 '아름다운 동행'을 구술한 동해문화원의 구술사 사료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해에 본부를 둔 제1함대는 전신인 묵호경비부 시절부터 동해시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동해문화원은 이를 근대산업유산으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만든 '파도위의 기억, 동해를 지켜 온 사람들' 구술집으로 '2025 대한민국문화원상 프로그램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술..
어느덧 민선 8기가 1년도 남지 않았다. 이때쯤 되면 전국의 시장·군수들은 바빠진다. 재선·3선을 노리고 유권자들을 만나 자신의 업적을 홍보하기에 바쁘다. 하지만 이미 3선으로 마지막 1년을 시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바쁘게 뛰는 시장도 있다. 3선의 심규언 동해시장도 마찬가지다. 심 시장은 폐광을 별유천지로 만들고, 골짜기를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로 만들어 대한민국 관광 100선을 넘어, 관광정책 대상을 받았다. 특..
'삼다도' 제주 출신 여자프로골퍼 자매 동생 고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회 우승 트로피를 처음 들어올렸다. 프로 통산 3승을 올린 고지우의 동생 고지원은 고향 제주에서 데뷔 3년만에 첫승의 감격을 누리며 삼다수 물허벅 세리머니를 맞았다. 고지원은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KLPGA 2025제주삼다수마스터스에서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로 디펜딩 챔피언 윤이나와 노승희를 눌렀다...
강원 동해시가 지역 명소로 떠오른 무릉별유천지를 여름 휴가철과 가을 행락철을 맞아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야간에도 공개한다. 동해시는 오는 11월 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무릉별유천지 야간개장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야간개장에는 야간경관 조명 쇼, 청옥호와 금곡호의 수상레저 4종(오리배, 파티보트, 문보트, 페달카약), 물고기 먹이 주기 갯배 체험, 네트체험시설 등 시원한 야간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주출신 KLPGA 프로골퍼 자매로 유명하 고지원·고지우가 빛을 발했다.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여자프로 골프대회에서 버디 폭격기 동생 고지원이 준우승했다. 언니 고지우는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고지원은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에 나섰으나 막판 실수로 우승을 놓쳤다. 제주 팬들은 아쉬움이 매우 컸다. 바로 통한의 15번 홀 때문이다. 고지원 프로는 1라운드에서 6언더로 공동선두들 달렸다. 그러나 2라운..
요즘 제주 농가는 당근과 무 등 밭 농사 파종시기이다. 그래야 월동작물로 가치를 높아진다. 하지만 농가들은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자, 토양수분 부족 현상에 노심초사하고 있다. 제주 당근 농가 홍모 씨는" 파종하고 나서 하루에도 서너번씩 밭을 둘러보고, 발아 초기에 맞추어 물 뿌릴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고충을 호소했다. 이러한 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모른체, 제주에는 지난 20일부터 12일째 비가 내리지 않고 있다. 그..
부산제주도민노인회(회장 부태완)가 폭염에 지친 회원들을 위한 하계 휴양소를 1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한다. 장소는 부산제주도민회관 3층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부산제주도민노인회는 제주도의 전통적인 쉼터인 퐁낭거리를 만들었다. 방문자들에게는 퐁낭 아래서 쉬면서 즐기던 제주전통놀이 프로그램과 건강하고 시원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특히 놀이문화 중 치매예방에 좋은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회..
제주의 우수한 화산회토 토양에서 정성들여 재배한 제주의 '콩'은 단백질 40%, 지방 20%, 탄수화물 25% 정도가 포함되어 있다. 양질의 기름(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을 공급하며 여러가지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여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제주도 농가의 콩 재배면적은 2023년도 기준 4903ha이고, 생산량은 7130톤이다. 콩나물용으로 전국에 80%를 공급한다. 주요 재배지역은 구좌, 한경,..
제주 풍광과 어우러진 관악의 멜로디는 상상만 해도…. 20여 개국 4600명이 연주하는 하모니는 마치 백록담을 나팔관 삼아, 멜로디를 다 쏟아 내도 부족할 것 같다. 한여름 무더위를 다 식혀줄 것 같은 시원하고, 아름다운 바람이 열흘간 분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양승보)는 다음 달 7일부터 16일까지 제30회 제주국제관악제와 제20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를 개최한다. '섬, 바람, 그 서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