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체리처럼 톡톡 튀는 현장 취재! 이체리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국힘 지도부, '상임위 불만 멱살잡이' 사태에 엄정 대응 예고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12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지방선거 체제로 전환했지만, 당 안팎에서는 서울시당이 중앙당과 거리를 두는 '독자 행보'가 강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가 최근 전국 시·도당 일정을 소화하며 지방선거 지원 행보를 넓히는 가운데, 서울시당은 지난달 필승결의대회에 이어 이번 선대위 발대식도 지도부 참석 없이 치렀다.통상 시·도당 선대위 행사는 자체 행사 성격이 강해 중..
국민의힘이 이번 주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6·3 지방선거 총력전에 돌입한다. 장동혁 대표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전국 지원 유세를 진두지휘할 전망이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1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는 15일 후보자 등록기간 마감 이전에 중앙선대위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선대위는 보수 지지층 결집과 함께 중도·무당층 확장을 겨냥한 인선에 초점을 맞춰 구성 중이다. 외부 인사 영입 여부도 출범 시점에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장동혁 지도부와 대구·경북(TK) 의원들이 10일 대구 달성군에 집결해 이진숙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지원에 나섰다. 지방선거와 재보선을 약 3주 앞두고 당 지도부가 총출동하면서 보수 결집 행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후 5시 대구 달성군에서 열린 이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국민의힘이 지금 제대로 싸워야 할 때인데 힘이 부족하다"며 "이 후보가 국회에 와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부산 북구 덕천동 일대가 10일 오후 '보수 결집'의 열기로 들끓었다. 불과 600m 거리를 두고 열린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개소식에 수천 명의 지지자들이 몰리면서 사무실 인근은 발 디딜 틈 없이 뒤엉켰다. 특히 박 후보의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현역 22명이 총출동하면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반면 한 후보의 개소식에는 현..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인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10일 각각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도보로 10분가량 떨어진 곳에서 열린 두 후보의 개소식은 제1야당의 조직력을 앞세운 박 후보와 시민 참여를 내세운 한 후보가 정면으로 맞붙는 상징적 장면으로 해석된다. 두 후보는 이날 부산 북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양측 선거사무소가 가까운 거리에 자..
국민의힘이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불출마를 선언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서 3인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소정임 국민의힘 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민아 전 국무총리실 사무관, 윤용근 경기 성남 중원구 당협위원장 3명을 경선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관위는 앞서 정 전 실장을 제외한 공천 신청자 5명을 상대로 면접 심사를 진행했으며, 서류 심사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계엄을 해결할 유일한 방법이 탄핵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했던 개헌과 '조작기소(공소취소) 특검'에 대해서는 "반헌법적 시도"라고 비판하며 대여 공세를 이어갔다.장 대표는 8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외신기자클럽 초청 간담회에서 "계엄 이후 당내에서도 점진적 퇴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며 "우리 내부의..
국민의힘이 개헌안 무산 책임을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에 돌리며 공세를 이어갔다. 여야 합의 없는 개헌 강행이 부결을 불렀고, 이후 재상정 시도는 헌법상 ‘일사부재의’ 원칙에도 어긋난다는 입장이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산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개헌에 있어 여야 합의는 필수"라며 "야당의 반대를 묵살하고 강행한 개헌 사례인 발췌개헌·사사오입개헌·유신헌법의 결말은 독재와 불행으로 점철..
5선 중진인 조배숙 국민의힘 의원이 8일 22대 후반기 국회 부의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조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벼랑 끝에 선 의회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삶을 지키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22대 후반기 부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보수의 유리 천장을 깨고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겠다"며 "보수 정당 역사상 단 한 번도 보여드린..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우원식 국회의장이 개헌안 재표결을 위해 본회의를 다시 소집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명백한 위헌"이라고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국민의힘은 정족수 미달로 불성립된 전날 개헌안 표결이 사실상 부결된 만큼, 같은 회기 내 재상정은 국회법과 헌법 정신에 어긋난다는 입장이다. 앞서 우 의장은 전날(7일) 국회 본회의에 원내 6당이 공동발의한 개헌안을 상정했지만..
국민의힘 4선 중진인 박덕흠 의원이 8일 국회 후반기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 의원은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뒤, 다음 주께 예상되는 당내 경선에 나설 전망이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2대 국회 후반기는 달라야 한다"며 "정치 불신과 피로감을 주는 국회가 아니라, 여야 간 입장이 다를지라도 대화의 문 만큼은 닫지 않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려야 한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국민 공소취소 뜻 몰라' 발언에 대해 "국민을 무지몽매한 가붕개(가재·붕어·개구리) 취급하는 것"이리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민주당에서 나오는 다채로운 발언들을 보면 당이 얼마나 국민을 무시하고 가르치려 드는 오만한 정당인가를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에 대해..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는 10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를 연다. 두 후보가 도보 10분 거리에서 '한날한시' 선거사무소 문을 열면서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가 '세 대결'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다. 장동혁 지도부와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각각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두 후보의 개소식이 단순 선거 이벤트를 넘어 보수 진영 내 주도권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7일 계엄요건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헌안과 관련해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해제한다는 보장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현행 헌법으로도 저지 가능한 계엄에 대해 해제 요건까지 강화할 경우, 오히려 국회의 견제 기능이 무력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안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극단을 넘어 극극단으로 치닫는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보고 있자면, 외려 국회의..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에 총집결해 '원팀' 기조를 전면에 내세웠다. 당내 친한동훈계 의원들의 '무소속 지원'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도부가 단일대오를 강조하며 내부 기강 다잡기에 나선 모습이다.6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 지역구 의원, 지방선거 후보자 등 500여 명은 이날 경기도당에 집결해 결속을 과시했다. 당내 '투톱'인 장 대표와 송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