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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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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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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국민의힘은 26일 정치·경제 부문의 주요 '판갈이' 공약을 담은 정책공약집을 발간했다. 국민의힘 정책총괄본부가 발간한 '국민과 함께 새롭게 대한민국' 공약집에는 △미래 성장엔진 △활력경제 △잘사는 국민 △모두함께 발전 △대한민국 혁신 △든든 국가안보 △국민안심 안전 △빈틈없는 복지 △튼튼 뿌리경제 등 9가지 비전을 41개의 실천 과제로 나누어 총 307개의 세부 공약을 제시했다. 국민의힘은 김문수 대선 후보가 선거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 서울·경기를 훑으며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그는 지방분권과 교통·교육 공약을 내세우는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공세도 이어갔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도봉구 방학사거리 앞 유세 현장에서 "불필요한 행정 규제를 과감히 풀어 재개발·재건축 심사 기간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며 "중앙정부가 갖고 있는 권한을 과감하게 밑으로 내려드리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재개발..
6·3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최대 치적'으로 여겨지는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반도체 공장의 유치 과정, 성과, 반도체 산업 육성 강조 등 '친기업'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반도체특별법(반특법) 통과와 대통령 집무실에 규제혁신처를 신설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제..
6·3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 수도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김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최대 치적'으로 여겨지는 경기도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반도체 공장의 유치 과정, 성과, 반도체 산업 육성 강조 등 '친기업'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그는 반도체특별법(반특법) 통과와 대통령 집무실에 규제혁신처를 신설하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 안성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앞서 충남에서 공약 발표를 끝낸 뒤 곧바로 안성으로 이동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 안성시 안성중앙시장 서인사거리 유세에서 "지금 우리 안성은 평택에 비해서도 여려운 점이 많다"며 김학용 전 의원에게 '안성에 필요한 공약 몇가지 말해달라'고 물어보기도 했다. 김 전 의원은 안성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국가산업..
캐스팅보트인 충남권 표심 공략에 나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아산·당진·서산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친기업' 공약을 내세우며 '일자리대통령' 이미지를 지지자들에게 각인 시키고 GTX(광역급행철도) 개통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 유세에서 "우리 아산에 기업이 많은, 기업도시를 만들겠다"며 "정말 이 대한민국을 위기에서부터 구해내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
충청권을 훑고 있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충남 보령서천을 찾아 "요즘 화력발전소 어려운게 많아서 직장을 바꿔야된다, 직업훈련 해야된다, 보조금 드려야 된다, 이런거 제가 고용노동부 장관시절 신경을 많이 썼는데 여러분의 어려운점 제가 대통령 되면 확실하게 밀어드리겠다"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보령서천 유세에서 "우리 보령은 좋은 화력발전소 가지고 국민들을 위해서 전기까지 보내주시는 데 대해..
보수층 표심의 문을 두들기고 있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 회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공주 유세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전직 대통령으로서 기본적인 생활은 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는 게 맞지 않느냐"며 "박 전 대통령은 '거짓의 산더미'에 갇혀 어려움을 겪고 집도 다 빼앗기고 대구에 계신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그동안..
충남권 표심 잡기에 나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여배우 스캔들'을 겨냥해 "김부선이라는 여배우가 자기 유튜브에 '자기 가슴에 맺힌 칼을 뽑아준 사람 없는데 김문수가 자기 가슴에 맺힌 칼을 뽑아줬다'고 저한테 고맙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공산성 유세에서 "어떤 사람은 장가갔는데도 밖에 나와서 자기가 총각이라고 한다"며 "저는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겨냥해 "'미군을 철수하고, 또는 미군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면 과연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계룡 병영체험관에서 국방 공약을 발표한 뒤 "만약 미군이 없다고 생각하면 중국을 어떻게 감당하고 지정학적 최악의 조건인 분단국에서 북한의 핵을 어떻게 감당하겠는가"라고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화이트 해커 1만 명 양성, 간첩법 개정, 10대 국방첨단기술 선정과 R&D(연구개발) 지원 예산 확대, 군 복무 중 발생사고에 대한 국가 책임제 등을 국방 분야 공약으로 내놨다. 또 초급간부 처우를 중견기업 수준으로 개선시키고 군 가산점제를 도입한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계룡 병영체험관을 찾아'사이버·땅·하늘·바다에서 국민을 지키는 힘-새롭게 대한민국' 공약을 이같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5일 "대통령의 당무개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고 공언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20분 충북 옥천군 육영수 여사 생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은 집권 여당과 대통령의 당정 관계를 근본적으로 재적립하겠다는 약속을 드린다"며 "저 김문수가 기득권 정치, 사당화 된 정치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그동안 대통령의 당무개입..
제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2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하는 2차 TV토론 마무리 발언에서도 서로를 겨냥한 공세를 펼쳤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사회 분야 TV토론 마무리발언에서 "지금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위기"라며 "지금 우리는 독재냐 민주냐, 총통제냐 분권형 대통령제냐 이 갈림길에 서있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제가 민주화를 위해 평생..
수도권 유세를 나흘 연속으로 펼치고 있는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2일 어린이집을 찾아 보육과 육아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와 배우자 설난영씨, 사회복지사인 딸 동주씨, 사위와 함께 어린이집 아이들을 안거나 손을 맞잡고 뛰기도 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경기 광명시 자연누리 어린이집을 방문해 "국가가 책임지고 애들을 다 키워주고 공교육을 늘봄학교처럼 봐줘서 엄마가 걱정 덜 하고 아기를 낳고 기르게 하는 게 목표"라며 이같..
나흘째 수도권에 머물며 표심 공략에 나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2일 대한의사협회를 찾아 의료대란 사태에 대해 "정부의 한 책임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22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의협) 간담회에서 "국무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많은 국민이 피해를 입게 하는 것은 어떤 이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