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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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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총사퇴' 던진 우재준…지도부 "투표용지 먼저"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경남 3선' 정점식 선출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이재명 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직을 수락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을 두고 "보수 정당으로서 가치를 보다 확고히 재정립하고 당성을 최우선 해야 한다는 것이 더 부각되는 국면"이라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전남 해남 솔라시도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그동안 '보수의 가치'를 확고하게 재정립 못하고 당성이 부족하거나 당에 대해 '해당행위'를 하는 인사들에 대해 제대로 조치하지 못..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은 29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하겠다고 공언했다. 추 의원은 대구 달겅군에 지역구를 둔 3선 중진으로 한동훈 전 대표 시절 원내대표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추 의원은 이날 오전 출마의 변을 내고 "이제 정말 대구 경제를 살려야 한다"며 "지금 대구에 필요한 것은 경제를 알고, 경제 현안을 풀 줄 아는 경제 리더십. 대구의 잠재력을 흔들어 깨우고, '실행'으로 결과를 만들어낼 경제 전문..
국민의힘은 28일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제명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당은 이 전 의원의 지명 수락을 '해당행위'로 간주한다는 입장이다. 이어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하여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속보] 국민의힘 최고위,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
국민의힘은 28일 자당 3선 의원 출신이자 현역 당원인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데 대해 "명백한 배신 행위"라고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이 전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전 의원을 즉각 제명하겠다는 방침이다.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위원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의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며 "몰염치한 정치 행보에 국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에 대해 거듭 선을 그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왜 장한석이 붙는지 모르겠다"며 "당내 인사와의 연대라고 하는 것이 과연 정치적으로 무슨 의미를 갖는지, 왜 당내 인사와 국민의힘과의 문제를 '연대'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인지부터 저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일축했다.장 대표는 "정치적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을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국정조사처럼 말도 안 되는 조건을 걸고 트집을 잡아 대충 협상하는 척하다 연말·연초 특검을 무산시키려는 것"이라며 "통과시킬 의지가 있다면 더이상 본질을 흐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민주당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예상보다 빠르게 수용했다며 "뭔가 냄새가 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민주당이 장기적으로는 특검을 받을 것이라고 봤지만, 예상보다 너무 빨랐다"며 "생각보다 빠른 수용에는 뭔가 냄새가 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천 원내대표는 "민주당 내부에서도 '수사받아봐야 친문이고 친명과 친척..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서 '최초'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나서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맞서 홀로 24시간을 꽉 채우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당 대표가 직접 최전선에서 대여투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장 대표의 리더십이 재평가되고 당내 결속력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장 대표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3일 오전 11시 40분까지 24시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역대 처음으로 '24시간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를 경신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반대하며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나선 뒤 24시간 동안 홀로 토론을 이어간 것이다.장 대표는 전날(22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3일 오전 11시 40분까지 24시간을 꽉 채워 필리버스터를 이어갔다. 제1야당 대표가 직접 필리버스터에 나선 것은 헌정 사상 처음으로, 당내 기..
[속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4시간 필리버스터' 경신…역대 최장기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제1야당 대표로서 헌정사상 '최초'로 필리버스터 (무제한토론)에 나선 데 이어 역대 '최장' 기록인 22시간을 경신했다. 지난 9월 자당 박수민 의원이 세웠던 17시간 12분을 돌파한 것이다. 장 대표는 전날(22일) 오전 11시 40분께부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에 반대하며 연단에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 5분기준으로 22시간 25분째 발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합동참모본부가 북한군의 군사분계선(MDL) 침범 판단 기준을 전방 부대에 전파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북한 눈치를 보다 못해 아예 기준선을 양보해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군사분계선이 이재명 정부의 사유지냐"며 "국민 몰래, 국회 동의도 없이, 멀쩡한 우리 땅을 북한군 앞마당으로 내어줄 권한을 누가 줬냐"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합참이 군사분계선..
국민의힘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려는 데 반발하며 규탄대회를 열었다.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사법부파괴 국민입틀막 악법 규탄대회'에서 "언론의 자유와 사법부 독립을 파괴하는 '이재명 정권 입법독재 2막'이 다시 시작됐다"며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반헌법적 입법 쿠데타 시도"라고..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법을 두고 "나라의 법을 고치는 일을 호떡 뒤집듯이 다루는 무책임한 행태에 국민들은 열불이 난다"고 비판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법원에서 예규제정을 통해 국가적인 중요 사건에 대해 전담재판부를 설치하겠다고 이미 밝혔기 때문에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법은 더 이상 추진할 명분이 없다"고 지적했다.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