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체리처럼 톡톡 튀는 현장 취재! 이체리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erry
"특검은 국민이 결정"…장동혁, 폭염에도 대구서 선관위 개혁 촉구
장동혁 "시민이 이겼다"…국민의힘 현역 15명 올공에 집결
국힘 지도부, '상임위 불만 멱살잡이' 사태에 엄정 대응 예고
장동혁 "부동산 정책 안 바꾸면 정권 바꿀 수밖에"
장동혁, 선거소청 직접 변론…"부정선거 불가능론 깨졌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윤석열 전 대통령 절연 결의문'에 대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그날 의원총회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07명'을 8번이나 언급하며 "더 이상의 논란은 지선 승리를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그날 입장이 나오기 전까지 당·원내지도부는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쳤고, 이를 모아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보류한 김태흠 충남지사를 깜짝 방문해 후보 등록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앞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마무리돼야 한다며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다. 충남 보령을 지역구로 둔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충남도청을 방문해 김 지사에게 "뜻은 알겠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 선거가 갖는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그 부분에 있어서 지사님께서..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요구에 선을 긋는 이른바 '절윤 결의문'을 채택하며 6·3 지방선거 위기론에 대한 정면돌파에 나섰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윤어게인' 기류를 방치할 경우 수도권은 물론 전국 선거판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당을 움직였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정치적 선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인적 청산과 징계 재검토, 당내 통합 조치 등 후속 행동이 뒤따르지 않으면 중도층 민심 회복이 쉽..
지방선거 공천 신청을 거부했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의 '절윤 결의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그간 '당 노선 정비'를 요구하며 마감 시한까지 끝내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던 오 시장의 향후 공천 신청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오 시장은 9일 저녁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국민의힘 소속 서울 자치구 구청장·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만난 뒤 기자들과 만나 "저희 당에서 선거 치를 수 있는 최소한의 발판이 마..
국민의힘이 의원총회에서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재차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 복귀 요구에 선을 그었다. 소속 의원 전원 명의의 결의문을 채택한 국민의힘은 당내 갈등 중단과 대통합을 강조하며 6·3 지방선거를 앞둔 당 수습과 노선 정리에 나섰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 직후 결의문을 낭독하고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국민의힘의 6·3 지방선거 경선 흥행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마감 결과 대구·경북(TK)에는 지원자가 몰렸지만,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과 충청권 등에서는 유력 주자들의 불출마와 미신청이 이어지며 후보 기근이 뚜렷해졌기 때문이다. 당 지도부가 검토한 '한국시리즈식 경선'도 적용할 만한 지역이 많지 않아 난관에 봉착한 모습이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을 받은 결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 문제를 두고 진영 간 정면으로 충돌했다. 9일 긴급 의원총회에서는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 12·3 비상계엄 사과, 당내 통합론 등이 한꺼번에 분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천 미신청으로 불붙은 갈등이 의총을 계기로 공개 충돌 국면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총 모두발언에서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께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송구..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가 9일 국회 보좌관, 항해사 출신 등 지방선거 4차 영입인재 7명을 발표했다. 조정훈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 본관에서 열린 4차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7명의 인사를 추가로 영입하며 6·3 지방선서 인재 영입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날 발표된 인재는 △김예영 경일대학교 스포츠복지학과 교수(1988년생) △김태은 성남문화재단 미술관 큐레이터(1991년생) △강다원 홍앤파트너스법률..
오세훈 서울시장에 이어 김태흠 충남지사가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았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 지사는 9일 입장문을 내고 "아직 대전충남 통합 논의의 불씨가 완전하게 꺼지지 않은 상황에서 충남지사 공천 신청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처음 설계했던 사람으로서 단 한번..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후보 접수 마감 시한이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 연장됐음에도 끝내 신청하지 않았다. 당 노선 재정비를 위해 배수진을 쳤다는 시각과 함께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서울에서 현역이 자발적으로 공천을 포기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오 시장 측은 이날 오후 "오 시장은 지난 7일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어낼 때, 패배의 길을 승리의 길로 바꿀 수 있다'고 호소한 바 있다"..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1년' 징계가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으로 사실상 무력화되면서 친한동훈계가 '장동혁 흔들기'에 다시 시동을 거는 분위기다. 윤민우 윤리위원장 사퇴 압박에 이어 지도부 책임론도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한계 의원들은 서울남부지법이 배 의원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자 윤 위원장을 향해 거센 비판을 쏟아냈다. 여기에 당내 중진인 나경원 의원까지 '윤리..
국민의힘이 '비(非)현직' 후보 간 예비경선을 치르고, 현직과 최종으로 맞붙는 이른바 '한국시리즈' 경선 방식을 두고 당내 반응이 엇갈리면서 '흥행' 가능성에 물음표가 찍히고 있다. 당내에서는 도전자 단일화를 통한 '현역 힘 빼기'라는 시각과 현직을 결선에 직행시키는 '꽃가마 경선'이라는 비판이 동시에 제기된다. 8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공천은 예비경선에서 선출된 비현직 후보가 최종 경선에서 현직 단..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이 8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금은 나아가기보다 잠시 멈춰 서서 당에 헌신하는 길을 찾는 것이 옳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 수석최고위원은 "조금씩 생각이 다를지라도 이제는 정말 한마음이 돼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저 역시 그 길에서 승리를 위해 어떤 역할이든 마다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신천지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에 나선 데 대해 "정권의 충견들이 야당의 심장을 찌르겠다는 뜻"이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검찰 합수본이 당원 명부를 강탈하겠다고 한다"며 "이는 야당 탄압, 야당 말살이며 이것이 바로 독재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합수본은 이날 오전 9시쯤부..
오리무중 상태였던 대구·경북(TK)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민의힘 TK지역구 의원들의 찬성에 힘입어 국회 통과를 앞두게 됐다. 국민의힘 대구 지역구 의원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한 데 이어 북부권을 제외한 경북 의원들 사이에서도 찬성 의견이 우세한 쪽으로 기울면서 해당 법안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거쳐 내달 2일 본회의에 오를 가능성이 커졌다. 국민의힘은 26일 국회에서 대구(12명)·경북(13명) 의원 25명을 각각 소집해 'TK 행정통합'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