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시즌2' 파벌의 요구 듣지 않고 개혁 단행하겠다한 스가. 파벌요구 거의 수용. 우려의 목소리도
14일 열린 자민당 총재선거에서 압승한 스가 요시히데 신임 총재의 당 인사와 내각 인사가 정해지는 가운데 그 얼굴들은 아베 정권과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지방 출신, 무파벌, 비세습, 자수성가 ”를 간판으로 내세운 그였지만 전문가들은 “지지해준 파벌들의 압박속에서 독자적인 색깔을 내기란 쉽지 않을 것 ”이라고 지적했다. 15일 NHK, 지지통신, 아사히 신문,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의 주요 언론들은 스가 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