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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은혜 도쿄 통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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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eh0116
일본에서 일하는 외국인 기능실습생 열명 중 일곱명은 한달에 100만원도 못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아사히 신문은 외국인 기능실습제도가 당초 목적과 달리 일본에서의 외국인 차별과 열악한 처우로 현대판 노예제도라는 비판이 일고있다고 보도했다. 이 제도는 일본 정부가 노동력 감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기업에서 개발도상국의 젊은이들을 기능실습생으로 일정기간 채용하는 것이다. 외국인 기능실습생은 32만명 이..
최근 일본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불특정 개인간 돈 거래가 늘어나며 관련한 사기도 급증해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개인이 자유롭게 이용하는 SNS의 특성을 악용한 사례로, 특히 젊은 세대의 피해가 늘어나면서 금융청이 직접적인 제재에 나섰다. 일본 경시청은 SNS를 악용해 개인 융자 사기를 반복적으로 행한 19세 여성을 체포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지난 8월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