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종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ipark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종합계획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자치분권은 국민을 위한 가치’라며 중앙·지방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는 자치분권이 지방 권한강화와 재정확대에만 초점이 맞춰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근본적 가치가 퇴색되고, 중앙과 지방 간 힘 겨루기 양상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심 차관은 지난 1..
행정안전부가 17일부터 30일까지 2018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국민온라인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투표는 제도개선의 직·간접 수혜자인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각 기관에서 자체 대회를 통해 선정한 106건의 민원제도개선 사례 중 서면심사와 전문가심사를 통과한 10건이 투표대상이다. 온라인투표는 국민생각함(https://idea.epeople.go.kr)에 접속해 국민에게 가장..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가 대규모 투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예산편성 전 중앙투자심사와 타당성 조사 절차를 간소화 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지역일자리 사업 등에 대한 신속한 투자심사를 위해 현재까지는 3·6·10월 연 3회 실시하던 심사가 상시 진행된다. 지역일자리 사업·생활밀착형 SOC 확충사업 추진 시 상시 심사창구를 활용해 자치단체가 원하는 시기에 투자심사를 의뢰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중앙 투..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사회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눈다. 김 장관은 노인 요양시설(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아동 양육시설(삼동소년촌)을 찾아 입소 어르신·아동들과 담소를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명절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화119안전센터와 화곡지구대도 방문해 명절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
유엔개발계획(UNDP)이 전 세계 189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8년 성불평등지수(Gender Inequality Index, GII)’에서 우리나라가 0.063점으로 189개국 중 10위를 기록했다. 성불평등지수는 UNDP에서 2010년부터 각 국의 성불평등 정도를 측정해 발표하는 지수로 △생식건강 △여성권한 △노동참여 영역에서 여성수준과 격차를 고려한 지수다. 점수가 ‘0’이면 완전 평등,..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실패박람회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제공 =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13일부터 이틀간 전국 정보화담당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제35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1984년부터 각 지자체의 정보화 담당공무원들이 참가해, 자치단체의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신기술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정보화 능력 배양 등을 위해 매년 시도별 순회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 생활인구 데이터 추계·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교차..
정부가 남북정상회담과 추선연휴를 맞아 17부터 26일까지를 재난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유관기관 상황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정부는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행정안전부(중앙재난안전상황실)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일일상황점검회의’를 개최(17~20일)해 매일 주요 상황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추석연휴 기간에도 빈틈 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평시에 개최하는 ‘일..
행정안전부는 14일 국토교통부와 철도 운영사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7차 ‘철도 재난관리 지원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철도 사고 재발방지 대책과 현장 대응 수범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대비·수습지원을 위한 재난대응체계와 안전관리 대책 등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회의 주요내용은 ‘경기 평택 인근(남산분기점)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지연’과 ‘서울 지하철 2호선 전동차 기관실 내 발화..
여성가족부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는 청소년 정책현장의 주역인 국내 청소년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청소년육성의 목표를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우리, 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는 전국 청소년지도자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아·태지역 주한외교사절과 외신 기자를 대상으로 열린정부파트너십(OGP) 아태지역회의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OGP 아태지역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국가들이 참여해 열린 정부의 세계적인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에는 ‘참여 민주주의의 활성화·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 증진·정부혁신을 통한 공공부문 신뢰 제고’를 주제로 서울 웨스틴..
행정안전부가 대일항쟁기 일제에 의해 사할린으로 강제동원 돼 희생된 한인 유골 16위를 봉환해 충남 천안 ‘국립망향의 동산’에 14일 안치한다. 정부는 그동안 러시아 정부와 사할린 한인묘지 발굴과 봉환에 합의한 후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차례에 걸쳐 한인유골 55위를 봉환했으며, 올해는 사할린 한인희생자 유골 16위와 함께 그 배우자 유골 3위도 발굴·수습해 국내로 봉환한다. 봉환된 유골은 ‘국립망향의 동산’에서..
행정안전부는 납세자들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위해 올해부터 재산세 분납 기한을 월말로 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존에는 500만원 이상인 재산세를 분납할 때, 세액 일부를 당초 납기일로부터 45일 내에 납부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경우 일반적인 재산세 납기가 월말인 점과 달라 착오로 가산세를 내야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다. 행안부는 분납 납기를 2개월 내로 연장함에 따라 납세자의 혼란을 방지할 수..
여성가족부는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인식개선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앞장설 수 있도록 ‘2018년 디지털 성범죄 인식개선 콘텐츠 공모전’을 1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개최한다. 여가부는 지난 7월부터 ‘불법촬영은 범죄입니다. 보는 순간 당신도 공범입니다’라는 범정부 공통 소통메시지 아래,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인식개선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불법촬영물을 오락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1층 로비에 마련된 추석맞이 지역특산품직거래장터에서 특산품을 구매하고 있다./제공 =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