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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소하천에 최적화된 ‘CCTV 기반 자동유량계측기술’을 개발해 실시간 상황대응을 위한 현장영상을 제공하고 수위·유속 정보를 수집해 유량을 계측하는 시스템을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CCTV 기반 자동유량계측기술 도입은 최근 10년간(2007∼2016년) 전체 하천에서 발생한 피해액의 40.3%(3116억원)가 소하천에서 발생하는 등 소하천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음에도 인력과 장비 부족으로 적절히 대..
행정안전부는 18일 오전 11시 천안시 MG인재개발원에서 ‘제1회 MG희망나눔 사회공헌 대상’을 개최하고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및 사회공헌 대상을 수여한다. 이번에는 훈장(1), 포장(2),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4) 등 11개의 정부포상이 수여되고 전국의 금고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표도 진행된다. 이번 지역금융활성화 유공 및 사회공헌 대상은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을 강조하기 위해 포상 명칭과 심사기..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17일 지방행정혁신으로 주민의 삶이 보다 나아지고 있는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듣고 정부혁신에 반영하기 위해 경기 시흥시를 방문한다. 심 차관은 시흥시의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인 ‘신천동 동네관리소’를 방문해 주민 스스로 가꾸는 마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지역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신천동 동네관리소’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주민이 직접 복합커뮤니티 공간으로 변화시킨 사례로, 주민이 장소..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생한 행안부 감사관 갑질 논란과 소속기관 금품수수 등 비위문제를 개선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기동감찰반’ 운영에 나선다. 행안부는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자체 ‘공직기강 확립 TF’를 구성해 부내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필요하다는 김부겸 행안부 장관의 강력한 의지에 따른 것으로, 김 장관은 지난 10일 장관 명의의..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발표한 자치분권종합계획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가운데,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이 ‘자치분권은 국민을 위한 가치’라며 중앙·지방의 협력을 강조했다. 이는 자치분권이 지방 권한강화와 재정확대에만 초점이 맞춰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근본적 가치가 퇴색되고, 중앙과 지방 간 힘 겨루기 양상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이다. 심 차관은 지난 1..
행정안전부가 17일부터 30일까지 2018년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국민온라인투표를 실시한다. 이번 온라인투표는 제도개선의 직·간접 수혜자인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각 기관에서 자체 대회를 통해 선정한 106건의 민원제도개선 사례 중 서면심사와 전문가심사를 통과한 10건이 투표대상이다. 온라인투표는 국민생각함(https://idea.epeople.go.kr)에 접속해 국민에게 가장..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사회 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눈다. 김 장관은 노인 요양시설(시립서부노인전문요양센터), 아동 양육시설(삼동소년촌)을 찾아 입소 어르신·아동들과 담소를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명절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방화119안전센터와 화곡지구대도 방문해 명절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가 대규모 투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예산편성 전 중앙투자심사와 타당성 조사 절차를 간소화 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지역일자리 사업 등에 대한 신속한 투자심사를 위해 현재까지는 3·6·10월 연 3회 실시하던 심사가 상시 진행된다. 지역일자리 사업·생활밀착형 SOC 확충사업 추진 시 상시 심사창구를 활용해 자치단체가 원하는 시기에 투자심사를 의뢰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중앙 투..
유엔개발계획(UNDP)이 전 세계 189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해 14일 발표한 ‘2018년 성불평등지수(Gender Inequality Index, GII)’에서 우리나라가 0.063점으로 189개국 중 10위를 기록했다. 성불평등지수는 UNDP에서 2010년부터 각 국의 성불평등 정도를 측정해 발표하는 지수로 △생식건강 △여성권한 △노동참여 영역에서 여성수준과 격차를 고려한 지수다. 점수가 ‘0’이면 완전 평등,..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18 실패박람회 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제공 = 행정안전부
행정안전부는 13일부터 이틀간 전국 정보화담당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제35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는 1984년부터 각 지자체의 정보화 담당공무원들이 참가해, 자치단체의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신기술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정보화 능력 배양 등을 위해 매년 시도별 순회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서울 생활인구 데이터 추계·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교차..
정부가 남북정상회담과 추선연휴를 맞아 17부터 26일까지를 재난안전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유관기관 상황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선다. 정부는 남북정상회담 기간에 행정안전부(중앙재난안전상황실)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일일상황점검회의’를 개최(17~20일)해 매일 주요 상황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추석연휴 기간에도 빈틈 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평시에 개최하는 ‘일..
행정안전부는 14일 국토교통부와 철도 운영사 및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7차 ‘철도 재난관리 지원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철도 사고 재발방지 대책과 현장 대응 수범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대비·수습지원을 위한 재난대응체계와 안전관리 대책 등 제도개선 사항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회의 주요내용은 ‘경기 평택 인근(남산분기점)에서 발생한 고속열차 지연’과 ‘서울 지하철 2호선 전동차 기관실 내 발화..
여성가족부는 1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전국청소년지도자대회’는 청소년 정책현장의 주역인 국내 청소년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청소년육성의 목표를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는 자리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우리, 청소년과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대회에는 전국 청소년지도자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는 14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아·태지역 주한외교사절과 외신 기자를 대상으로 열린정부파트너십(OGP) 아태지역회의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OGP 아태지역회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국가들이 참여해 열린 정부의 세계적인 동향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에는 ‘참여 민주주의의 활성화·국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거버넌스 증진·정부혁신을 통한 공공부문 신뢰 제고’를 주제로 서울 웨스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