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SK하이닉스, HBM4E 12단 샘플 주요 고객사들에 공급
현대엘리베이터가 올해 상반기 매출액 8413억원, 영업이익 911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1%, 16.8% 늘어난 수치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상반기 실적 신장은 신규와 리모델링 부문의 고른 수주 증가와 유지관리 부문 성장이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1~6월 신규·리모델링 승강기 시장에서 지난해 상반기 대비 11.3% 성장한 실적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2분기 실적을 10일 발표하면서 저비용항공사(LCC) 1위 제주항공까지 항공업계 빅3의 ‘사드 방어 성적표’가 공개됐다. 상반기는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항공업계가 일제히 관련 노선을 감편하고 일본·동남아·장거리 노선을 증편하면서 피해 막기에 몰두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일찍이 관련 노선을 대거 줄인 후 미주·유럽 노선을 포함한 다른 노선에 집중했다. 10일 대한항공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최신원 회장 복귀 후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는 SK네트웍스가 에너지마케팅 도매사업을 SK에너지에 양도한다. 양도 대금 3015억원은 모빌리티·홈케어 관련 사업에 투입한다. 10일 SK네트웍스는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SK네트웍스는 에너지마케팅 도매사업의 판매망·인력 및 사업관련 자산과 부채 등을 오는 10월 말까지 넘길 예정이다. SK에너지는 SK네트웍스와 거래 중인 21..
대한항공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1728억원의 영업익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8.5%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2조9052억원으로 같은 기간 3.1% 올랐다. 여객 부문은 중국 사드 이슈 장기화의 영향으로 관련 노선 수송이 감소했음에도 대체 수요 개발을 통해 유럽 14%·동남아 11%·대양주 4%·미주 1% 등 대부분의 노선 수송 실적이 신장했다. 화물 부문도 전체 수송톤이 6% 증가했다...
SK네트웍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9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49.88% 하락했다고 10일 밝혔다. 매출은 5조514억원으로 같은 기간 11.85% 신장했다. SK네트웍스는 “카라이프 및 상사부문의 수익력 개선에도 조직효율화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올 하반기 상사 부문은 이란 등 중동지역 내 사업자들과의 거래를 강화하고, SK매직 제품의 해외 수출 및 진출을 지원할..
말복 더위에도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기업들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10일 CJ대한통운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 본사에서 임직원 및 협력사 구성원을 대상으로 수박·아이스크림·음료·휴대용 선풍기·쿨팩 등의 여름나기 제품을 제공했다. CJ대한통운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산지에서 직송한 수박과 지역 생활협동조합에서 생산한 아이스크림을 상품으로 준비했다. 이스타항공은 임직원들에게 회사 주변 상권에서..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428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48.7% 오른 실적이다. 매출은 8.5% 증가한 1조4919억원을 기록했다. 항공업계는 상반기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관련 여객이 대폭 줄어드는 리스크가 있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중국노선 공급을 축소하고 동남아·일본 등 대체 노선의 공급을 확대하면서 손실을 막았다. 또한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 마케..
최근 일본 내 한국인 근로자가 늘어나고 있어 우수 인재의 해외 유출이 우려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체류 자격 별로 보면 전문 분야나 기술·인문지식과 같은 고급 인재가 많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0일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08년 2만661명 수준이었던 일본 내 한국인 노동자는 지난해 4만8121명으로 2.3배 증가했다. 정보통신업과 제조업 부문의 한국인 노동자 수도 늘었다. 정보통신업은 2009년 3..
에어부산 ‘늦은 휴가족’을 대상으로 한 특가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편도 기준 △김포~제주 1만4800원 △부산·대구~제주 1만8800원 △부산·대구~후쿠오카 5만3000원 △부산~오사카 6만 2000원 △대구~도쿄 7만3000원 △부산~타이베이·가오슝 8만8000원 △부산~마카오 9만3000원 부터 판매한다. 국제선의 탑승기간은 10일부터 9월..
CJ대한통운이 최근 임직원들과 함께 공기청정기를 만들고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사랑의 공기청정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직원들이 만든 ‘적정기술 공기청정기’는 재활용 종이 재질의 본체와 공기 순환장치·필터 케이스·먼지를 거르는 2중 필터로 구성됐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과 소재로 만들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이 제품은 공기청정기를 구입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항공 신입 객실승무원들이 제주항공 서소문영업소 라운지에서 러시아 통번역사에게 러시아 문화 및 예절·기내회화 등의 교육을 받고있다. 제주항공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신규취항을 앞두고 러시아 통번역사를 초청해 9일 러시아 문화교육을 진행했다. 제주항공은 오는 9월 29일 블라디보스토크 운항을 시작한다.
지역 저비용항공사(LCC)들의 취항이 가시화하고 있다. 강원도·청주·포항 등 각 지역 공항을 토대로 한 LCC들은 채용 공고를 내고 특허청에 상표권을 출원하는 등 운항 개시에 속도를 붙이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에어포털에 따르면 양양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하는 ‘플라이양양’은 오는 13일까지 정비·안전통제·일반직·객실승무원을 채용한다. 조종사는 이미 수 명의 채용이 확정됐으며 그중 일부는 출근하고 있는 것으..
맥도날드가 최근 소비자원의 ‘햄버거 위생실태’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이를 막기 위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최근 소비자원은 덜 익은 패티가 든 맥도날드 햄버거를 먹고 용혈성요독증후군(HUS)에 걸렸다는 주장이 나오고 고소가 이어지자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햄버거 38개의 위생실태를 조사했다. 맥도날드 측은 “소비자원의 검사가 식품위생 관련 법령의 기본 절차를 준수하지..
검찰이 2012년 대선 당시 ‘댓글 부대’의 활동에 대해 국정원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에 자료 협조를 의뢰하는 공문을 보낸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검찰은 이달 30일 원 전 원장의 파기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증거를 검토하기 위해 댓글부대의 규모와 운영 방식, 투입 비용 등이 포함된 문건이 필요하다고 협조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적폐청산 TF가 지난 3일 공개한 중간 조사결과는 2009년 5월부터 2012년 12..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8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마지막 공판에서 욕설하고 물병을 던진 이들을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 이날 서울중앙지검은 특검팀으로부터 전날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에서 박영수 특별검사를 향해 소란을 피운 이들에 대한 수사를 의뢰받아 공공형사수사부(박재휘 부장검사)에 배당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자로 추정되는 이들은 재판을 앞두고 박영수 특별검사가 법원에 출석하는 동안 박 특검을 향해 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