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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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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진섭씨 별세, 심재윤(삼성메디슨 수석연구원)부친상, 유갑열(전 개포고교사)·신무철(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장)·마현석(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차장) 빙부상 = 23일 오후 9시 별세,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장지 광릉추모공원 ☎ 02-3010-2262
삼성증권이 대한항공의 목표주가를 5만1000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4일 김영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에 대해 “올해 항공 여객이 고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델타항공과의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한 장거리 노선 경쟁력 제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3조1200억원, 249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성수기를 맞은 화물도 호조세가 이어진..
평창 동계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하기로 합의하면서 사회문화협력 재가동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을 현실화하려면 사회적 이질감이 낮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사업부터 추진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3일 현대경제연구원은 ‘남북사회문화협력 비전과 과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하나의 한반도 실현을 위한 ‘통일한국시민 이루기’ 실천 비전을 세워야 한다”면서 공감대 형성이 용이한 사업을 찾아야 한다..
제주항공은 호찌민·마닐라·하노이·비엔티안·방콕 등 동남아시아 노선 항공권을 오는 30일까지 할인 판매한다. 탑승일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가격은 편도 기준 △인천~호찌민 10만7600원부터 △인천~마닐라 8만6600원부터 △인천~하노이 10만6600원부터 △인천~비엔티안 18만1600원부터 △인천·부산~방콕 16만4300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자신의 SNS에 ‘동남아 백페커스 특가’..
한국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을 1조9410억원, 영업이익을 631억원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9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23일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사업의 매출액은 지난해 새롭게 인수한 이브라콤과 다슬의 실적이 반영되고 CJ로킨의 성장이 이어지면서 전년동기대비 49%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택배부문은 10월 추석연휴로 영업일수가 줄어들면서 매출액..
저비용항공사(LCC)의 대형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소비자층은 서울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30대 여성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LCC 업계는 정기적으로 대형 할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주위를 환기시키고 매출을 올리는 기회로 활용한다. 향후 항공 여객 신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들을 잡으려는 업계의 움직임도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구글 애널리틱스로 최..
롯데글로벌로지스 ‘샤롯데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 종로중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제빵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샤롯데봉사단’은 봉사관에서 만든 빵 등 부식세트를 서울 마포구 망원동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티웨이항공이 2월 1일부터 27일까지 출발하는 국제선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상 노선은 인천과 대구·제주·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으로, 편도 최저가 기준 △구마모토·사가 7만1200원 △오이타 7만6200원 △오키나와 8만8400원 △오사카 9만1200원 △가오슝·타이중 10만3400원 △호찌민 12만2700원 △세부 12만600원 △괌 14만4210원 등이다. 이벤트 기간 중 동일한 여정에 대해 2~..
이스타항공이 22일 오후 2시부터 2월 4일까지 일본노선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출발하는 이스타항공 일본 8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편도 기준 최저 △인천~도쿄 8만9900원 △인천~오사카 8만9900원 △부산~오사카 6만4900원 △인천~후쿠오카 8만9900원 △인천~오키나와 9만9900원 △인천~삿포로 9만9900원 △인천~가고시마 8만7900원 △인천~미야자키 8만99..
유진투자증권은 제주항공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 2499억원, 영업익 156억원의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2일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제주항공의 목표주가를 4만4000원으로 유지하면서 “지난해 12월 하순 추가 기재 도입으로 31기 체제가 되면서 전체 여객 공급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가량 확대됐다”고 추정했다. 10월 초 황금 연휴 효과로 국제선 운임도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대한항공이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해 운항 중인 가운데 조종사 노동조합의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노조는 비행 전 브리핑을 진행하는 브리핑실에서 제2터미널로 이동하는 시간이 기존보다 늘어나는 등 근로 환경이 변화됐으나 이에 대해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점을 ‘근로기준법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회사는 “제2터미널 이전은 인천공항의 발전을 위한 국가 정책 사업”이라며 맞섰다. 2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
현대경제연구원은 올해 다보스 포럼에서 지역 분쟁·사회 갈등 해소·글로벌 협력 체계 재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1일 현대경제연구원은 ‘2018년 다보스 포럼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하고, 포럼에서는 최근 경기 회복세에도 세계 잠재성장률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관련 내용이 논의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인류가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
CJ대한통운이 최근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위치한 택배 터미널에 화물 자동 분류장치인 ‘휠소터’를 100번째로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휠소터는 택배 상품에 부착된 송장의 바코드를 인식한 후 컨베이어벨트 곳곳에 설치된 소형 바퀴를 통해 택배 상자를 배송지역별로 자동 분류하는 장비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6년 9월 분류 자동화에 1227억원 투자 계획을 밝히고, 세계 최초로 택배 서브터미널에 휠소터를 개발·설..
대한항공이 새로 개장한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에 이번 주말 직원 160명을 투입한다. 20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제 2터미널의 빠른 정착을 위해 평소 근무 인원보다 10~15% 많은 인원을 투입한다. 2터미널 개장 첫날인 18일과 같은 수준이다. 대한항공은 20일부터 이틀간 각각 오전에 카운터 70개에 87명, 오후에는 58~60개 카운터에 73명을 근무시킬 예정이다. 카운터 개장 시간은 오전 5시 4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