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택배 및 신규 인수 법인 수익성 개선 지연"
18일 유진투자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지난해 4분기 택배 및 신규 인수 법인 마진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 주가를 18만원으로 하향했다.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200억원(+2.7%qoq, +17.8%yoy), 영업이익은 626억원(+0.0%qoq, +13.3%yoy) 수준으로 전망했다. 택배 부문에 대해서는 시장 점유율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