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항공 MRO 전문업체 설립을 위한 발기인 조합 합의 체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한국공항공사 등 8개 국내외 업체·기관과 우리나라 첫 항공정비 전문업체(MRO) 설립을 위한 발기인 조합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설립될 항공정비 전문업체는 자본금 1350억원 중 KAI가 65.5%로 최대주주가 되며 한국공항공사가 19.9%로 2대 주주가 된다. 나머지는 BNK금융그룹, 미국 부품업체 UNICAL, 하이즈항공, 에이테크, 제주항공, 이스타항공이다. 김조원 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