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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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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꾼 삼성전자 계열사 ‘지분가치’…삼성전기, 삼바 넘어섰다
'삼성vs애플' 신제품만큼 치열해지는 SNS 속 신경전
“재도약 만들겠다”던 전영현…2년 뒤 삼성 반도체의 현주소
'임협 후폭풍' 삼성 초기업노조, DS 노조로 재편 나섰지만 내부 갈등 점화 우려도
애플 첫 폴더블폰 출격… 삼성보다 100만원 비싸고 53g무거워
삼성전자는 31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회공헌 매칭기금 117억3000만원, 삼성꿈장학재단 기부금 11억2000만원 출연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사회공헌 매칭기금은 임직원 기부금에 같은 액수의 회사 기금을 더해 마련하는 것으로, 국내외 봉사활동 지원 및 지역 사회공헌 활동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삼성꿈장학재단 기부금은 배움의 의지가 있으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교생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다..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디램 가격 방향에 대해서는 단언하기 어렵지만 기술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급격한 공급 증가가 어려워진 가운데, 과거 PC 중심에서 서버나 모바일로 다변화 되면서 계절성이 완화됐다. 서버 중심 견조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투자 계획에 대한 질문에 “메모리 뿐 아니라 파운드리를 포함해 전체 반도체 라인 최적화하기 위해 탄력적으로 투자하겠다. 올해 제품별 투자 계획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았으나 대외환경의 불확실성을 고려해 추가적인 증설은 하지 않고 신규 팹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2018년 말 1Y나노 포함한 10나노 급 웨이퍼 생산 비중은 70% 이상으로 당초 계획보다 늘어나고 있다. 1Y 비중은 모바일 서버 등 주요 응용처로 본격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5G는 초반부터 당사를 포함한 2강 경쟁 구도가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부터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디램 판매량에 대한 질문에 “4분기의 경우 비수기 진입에 따라 디램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외환경이 악화돼 시장 수요가 예상보다 감소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서버 등 당사의 비중이 큰 주요 고객사 위주로 수요가 감소해 출하량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2분기 이후 서버와 모바일을 중심으로 수요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메모리 출하량 감소하면서 재고가 증가했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면서 “클라우드 서비스 강화 및 고사양 제품 수요 증가 등을 고려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재고 수준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31일 4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디램 시장 점유율에 대한 질문에 “외형적인 마켓셰어가 아닌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목표로 두고 있기 때문에 특정 수치의 마켓셰어 목표는 없다. 당사는 고품질 및 고성능 제품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매출 240조원을 넘기고, 60조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내면서 실적 신기록을 세웠다. 매출·영업이익·순이익까지 최대 기록을 내면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그러나 3분기까지의 실적이 기록 경신에 유효했다. 4분기는 반도체 수요 감소와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에 따른 여파로 유종의 미를 거두지는 못했다. 이는 그동안 꾸준히 지적됐던 ‘반도체 편중’ 상황이 고스란히 드러난 결과이기도..
삼성전자는 주당 354원을 배당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0.9%이며, 배당금 총액은 약 2조4000억원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말 현재 순현금이 89조5500억원으로, 1년 전(64조7900억원)보다 38.4% 증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매출 243조7700억원, 영업이익 58조8900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그러나 4분기 실적은 반도체 수요 감소와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을 고스란히 드러내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는 못했다. 31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59조2700억원, 영업이익이 10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10%, 영업이익은 28.7%..
삼성전자가 지난해 연간 매출 243조7700억원, 영업이익 58조8900억원으로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59조27000억원, 영업이익 10조8000억원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31일 발표했다. 4분기는 메모리 수요 감소와 스마트폰 시장 성장 둔화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약 1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8.7% 감소했다. 영업이익률도 18.2%로 하락했다..
삼성전자 주당 354원 결산 현금배당…배당총액 2.4조(1보)
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영업이익률 41.4%…7분기만에 첫 50%하회(속보)
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영업익 7.77조원…전분기 대비 29% 급감(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