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AI가 바꾼 삼성전자 계열사 ‘지분가치’…삼성전기, 삼바 넘어섰다
'삼성vs애플' 신제품만큼 치열해지는 SNS 속 신경전
“재도약 만들겠다”던 전영현…2년 뒤 삼성 반도체의 현주소
'임협 후폭풍' 삼성 초기업노조, DS 노조로 재편 나섰지만 내부 갈등 점화 우려도
애플 첫 폴더블폰 출격… 삼성보다 100만원 비싸고 53g무거워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10.8조원…작년동기 대비 28.7%↓(속보)
삼성전자 작년 매출·영업익·순익 신기록…또 ‘트리플 크라운’(속보)
삼성전자 작년 영업익 58조8900억원…역대 최고치(1보)
요즘 정계와 재계는 아주 다정해 보인다. 새해 들어 만남이 잦다. 7일 문재인 대통령과 중소·벤처기업인의 대화가 있었고, 10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을 찾아 이재용 부회장과 만났다. 같은날 더불어민주당은 대한상의 등 주요 경제단체와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 15일 문 대통령과 5대그룹 총수 등 130여명의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0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찾아 이 부회장을 만났으며, 31일까지..
삼성전자 북미 사업 총괄이자 외국인 첫 사장인 팀 백스터 사장이 30일 사의를 표명했다. 벡스터 사장은 이날 소셜미디어 ‘링크드인’ 계정을 통해 “오는 6월 1일 회사에서 은퇴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삼성에서 12년간 근무하면서 소비자와 고객에게 전달한 수많은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엄영훈 부사장이 사장 자리로 올 것임을 암시했다. 백스터 사장은 삼성전자가 북미 지역 TV..
SK텔레콤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2018억원으로 전년보다 21.8%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조8740억원으로 3.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3조1320억원으로 17.9% 늘었다. SK텔레콤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90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별도로 공시했다.
광주형 일자리가 타결되자 그동안 이 사업을 반대해온 현대자동차 노조와 기아자동차 노조가 31일 확대 간부 파업하고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할 계획이다. 현대차 노조는 현대차 광주공장 설립을 위한 협약식이 열리는 31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항의와 반대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확대 간부는 현대차 노조만 600명 규모지만 일반 조합원은 조업하기 때문에 두 회사 생산공장은 정상 가동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차 노조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비메모리 분야인 시스템 반도체와 파운드리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날 이 부회장과 홍 원내대표는 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근의 반도체 업황 부진과 관련해 이 부회장은 “위기는 항상 있지만 이유를 밖에서 찾기보다는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반드시 헤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삼성전자가 이달부터 세계 최초로 1테라바이트(TB) eUFS 2.1을 양산하고 ‘TB 모바일 메모리시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으로 소비자들은 스마트폰에 외장 메모리 카드를 추가하지 않아도 프리미엄 노트북 수준의 용량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1TB eUFS는 업계 최고 속도의 5세대 512기가비트(Gb) V낸드를 16단 적층하고 고성능 컨트롤러를 탑재해 기존 제품과 동일한 크기에서 2배 많은 용량을..
LG디스플레이는 30일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플라스틱 올레드 쪽은 모바일 뿐 아니라 자동차 쪽도 집중하고 있다. 연말께 좋은 소식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약 8조 정도 투자가 예정되어 있다. 대부분의 투자는 끝난다. 내년도에는 캐팩스(시설투자) 수준이 4조 정도 절반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화이트올레드와 플라스틱 올레드의 비중은 60%가 TV, 40%가 플라스틱 올레드”라고 설명했다.
LG디스플레이는 30일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자사 혼자 OLED를 하는 상황에서 경쟁사가 QD-OLED를 확산하면 산업을 확대시키는 긍정적인 영향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삼성전자는 대한적십자사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대한적십자사는 14~29일 노인복지관·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276개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밀가루·된장·식용유·참기름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 봉사 활동도 펼쳤다...
삼성전자가 오는 2월 출시하는 청소기 이름은 ‘삼성제트’로 기존의 ‘파워건’이 아니었습니다. 이를 두고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다이슨이나 LG전자를 의식해 새 브랜드를 내놓는 건가?”하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전날 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신제품 브리핑에서 삼성전자 측은 “상대적으로 잘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우리가 어떻게 잘할 것인지, 어떻게 시장을 만들어갈 것인지에 집중하겠다”며 시장 경쟁에 대한 질문에 에둘러 답변했..
LG전자가 지난해 매출액 61조3417억원, 영업이익 2조7033억원, 당기순이익 1조4728억원을 올렸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0.1%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9.5% 신장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21.2% 감소했다. 회사 측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원인으로 “지분법 이익 감소로 인한 당기순이익 변동”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