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챌린지 사업 추진 대학-지자체 12곳 선정…"도시 성공 모델 지원"
한신대학교, 안양대학교, 연세대학교, 한국교통대학교, 계명대학교, 성신여자대학교, 동아대학교, 공주대학교 등 8개 대학이 정부의 ‘캠퍼스 챌린지’ 사업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북 김천시, 경기 과천시, 강원 양양군, 경기 오산시 등 4개 지방자치단체는 타운챌린지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도시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2021년 스마트챌린지 사업’ 기관으로 이들 대학과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